로빈후드 벤처스 펀드 II(RVII)가 2026년 8월 13일 NYSE에 주당 25달러로 상장, 일반 투자자도 약 80개의 Y콤비네이터 시드 단계 스타트업에 접근할 수 있게 됐지만 [1][2][3], 연간 비용률이 약 4.18%에 달하고 20%의 성과보수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위스프 플로우, 2026년 8월 5일 맥용 'Notetaker' 출시…회의에 별도 봇 초대 불필요, 시스템 오디오 직접 캡처
AI 기상 풍선 스타트업 윈드본 시스템즈가 3700만 달러(약 500억 원) 시리즈B 투자를 유치, 기업가치 2억 5000만 달러 평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미티랩스(Mitti Labs)가 2026년 8월 5일, 사우디 아람코의 벤처캐피털인 아람코 벤처스 주도로 95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2026년 8월 5일, MacPaw(우크라이나)와 Liquid AI(MIT 스핀오프)가 macOS용 온디바이스 AI 스택 공동 개발을 위한 장기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6][9]
디즈니, 1조 원(약 10억 달러) 규모 오픈AI 소라(Sora) 딜 — 2026년 3월 소라 서비스 종료로 무산. 소라는 하루에 약 150억 원(약 1500만 달러) 손실
앤트로픽은 2026년 8월 5일 클로드 AI 모델 전용 맞춤형 반도체(커스텀 실리콘) 설계 전담팀을 꾸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글로벌 AI 칩 공급난과 폭증하는 추론 비용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틴더가 LA 단일 도시 파일럿을 시작으로 2026년 9월까지 26개 도시, 연말까지 75개 도시로 대면 이벤트(Events) 기능을 확장한다.
TechCrunch Disrupt 2026이 AI 프로그램을 두 개 트랙으로 확장하고, 물리적 AI에 특화된 'Real World AI Stage'를 신설했다.
TechCrunch Disrupt 2026이 10월 13 15일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 웨스트에서 6개 스테이지로 열리며, 새롭게 선보이는 Real World AI Stage는 자율주행 드론, 엣지 컴퓨팅 등 물리적 세계에서 작동하는 AI 시스템에 초점을 맞춥니다.
아마존이 2020년 인수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Zoox가 2026년 8월 10일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차량은 운전대와 페달이 전혀 없는 맞춤형 디자인으로, 미국에서 상업 운행에 들어간 최초의 사례다.
2026년 8월 4일, DC 연방항소법원 전원합의체는 트럼프 EPA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 기금(GGRF)' 보조금을 해지하고 회수하려 한 조치가 위법이라고 판결하며, 기존 가처분 명령을 복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