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의 해법은 단순하다. 스팀 컨트롤러 판매 속도를 일부러 늦추고, 먼저 줄을 선 계정부터 차례로 구매 기회를 주겠다는 것이다. 5월 4일 출시 당시 많은 이용자가 겪은 구매 경험을 밸브는 “믿기 어려울 만큼 답답했다”고 인정했고, 재고를 계속 보충하는 한편 구매 경험을 개선하고 리셀러 활동을 줄이기 위한 변경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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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바뀌었나
5월 8일 오전 10시(태평양시간 기준)부터 구매 희망자는 스팀 컨트롤러 예약 대기열에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됐다 [2]. 이후 재고가 들어오면 밸브가 예약 접수 순서대로 구매 초대 이메일을 보내고, 초대를 받은 이용자는 72시간 안에 주문을 완료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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