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 Opus 세대. 발표 당시 coding, planning, long-running agents, 대형 codebase, code review, debugging 개선이 강조됐습니다. |
| 폭넓게 업그레이드된 Sonnet 모델. coding, computer use, long-context reasoning, agent planning, knowledge work, design을 다룹니다. |
| 우선 사용처 | 어려운 코딩 에이전트, 복잡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다단계 워크플로, 이미지/비전이 섞인 작업. | 이미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시스템의 회귀 비교 기준선. | 빠른 응답과 낮은 비용이 중요한 대규모 프로덕션 트래픽. |
| 컨텍스트 윈도우 | 100만 토큰. | Anthropic은 Opus 4.6 발표에서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베타로 언급했습니다. | 100만 토큰. |
| 최대 출력 | 128K 토큰. | 이 자료 묶음 안에서는 같은 형식으로 나란히 비교할 공식 수치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 64K 토큰. |
| API 가격 | 입력 100만 토큰당 $5, 출력 100만 토큰당 $25. | 이 자료 묶음 안에서는 두 최신 모델과 같은 형식의 공식 비교값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 입력 100만 토큰당 $3, 출력 100만 토큰당 $15. |
| 문서상 지연시간 | Moderate. | 같은 형식의 공식 비교값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 Fast. |
| Thinking mode | Adaptive thinking. | Opus 4.6 system card는 extended와 adaptive thinking modes를 다룹니다. | Adaptive thinking 및 extended thinking. |
가장 큰 차이는 Opus 4.7이 더 최신 Opus 모델이며, 어려운 작업의 품질을 더 밀어 올린 버전으로 소개된다는 점입니다. Anthropic은 Opus 4.7이 coding, agents, vision, multi-step tasks에서 더 강한 성능을 보이며, 중요한 작업에서 더 꼼꼼하고 일관적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Opus 4.6이 이미 가고 있던 방향의 연장선입니다. Opus 4.6 발표에서 Anthropic은 coding, 더 신중한 planning, long-running agents, 큰 codebase 처리, code review와 debugging 개선을 강조했습니다. 따라서 Opus 4.6이 짧고 안정적인 프롬프트에서 이미 충분히 잘 작동한다면, Opus 4.7은 주로 기존 모델이 흔들리는 지점에서 시험할 가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긴 tool call 체인, 여러 번의 수정 루프, 큰 코드베이스, 엄격한 instruction following, reasoning과 vision이 함께 필요한 작업입니다.
주의할 점은 무작정 마이그레이션하지 않는 것입니다. 공식 자료는 Opus 4.7이 주요 작업군에서 개선됐다고 설명하지만, 모든 프롬프트와 모든 출력 포맷, 모든 파이프라인에서 더 낫다는 뜻은 아닙니다. 같은 평가 세트를 Opus 4.6과 Opus 4.7에 동시에 돌려 정답률, 수정 횟수, tool call 오류, 토큰 비용, 지연시간을 비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Claude API의 model overview는 Opus 4.7을 complex reasoning과 agentic coding에 강한 모델로, Sonnet 4.6을 속도와 지능의 조합이 좋은 모델로 설명합니다. 실제 운영에서는 단순히 어느 모델이 더 똑똑한가보다, 어떤 요청을 어느 모델로 보낼지가 더 중요합니다.
동시 요청이 많고 응답 속도가 중요하며 토큰 예산이 민감한 제품이라면 Sonnet 4.6을 기본 경로로 두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문서상 Sonnet 4.6은 latency가 fast이고, 가격은 입력 100만 토큰당 $3 및 출력 100만 토큰당 $15입니다. Anthropic은 Sonnet 4.6이 claude.ai와 Claude Cowork에서 Free 및 Pro 사용자용 기본 모델이라고도 설명합니다.
반대로 요청 수는 적어도 건당 가치가 높은 작업이라면 Opus 4.7을 고려할 만합니다. 어려운 코딩 에이전트, 여러 단계의 소프트웨어 작업, 긴 reasoning, 높은 일관성이 필요한 요청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Claude API 문서는 Opus 4.7의 latency를 moderate로, 가격을 입력 100만 토큰당 $5 및 출력 100만 토큰당 $25로 제시합니다.
Opus 4.7과 Sonnet 4.6은 model overview 기준으로 모두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두 모델 사이에서 차이는 어느 쪽이 더 긴 입력을 읽을 수 있느냐가 아닙니다.
더 분명한 차이는 최대 출력입니다. Opus 4.7은 128K 토큰, Sonnet 4.6은 64K 토큰으로 표기됩니다. 긴 기술 문서, 여러 파트로 나뉜 구현 계획, 큰 리팩터링 결과, 구조화된 분석 보고서를 한 번에 생성해야 한다면 Opus 4.7의 큰 출력 한도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짧거나 중간 길이의 요청에서는 최대 출력보다 실제 지연시간, 비용, 포맷 안정성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운영자가 놓치기 쉬운 차이가 thinking mode입니다. model overview에서 Opus 4.7은 adaptive thinking으로, Sonnet 4.6은 adaptive thinking과 extended thinking으로 표기됩니다. Opus 4.6의 system card도 extended 및 adaptive thinking modes를 별도로 다룹니다.
이미 extended thinking을 전제로 프롬프트, 토큰 한도, 로깅, 비용 산정 방식을 설계했다면 Opus 4.7로 전체 트래픽을 바꾸기 전에 호환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이 Opus 4.7을 쓰지 말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롤아웃 전에 별도 테스트가 필요한 이유는 됩니다.
하나의 모델을 모든 요청에 쓰기보다, 다음처럼 세 경로로 나누는 편이 실무적입니다.
이 구조는 Sonnet 4.6이 대량 요청을 처리하게 하면서, 추가 토큰 비용보다 품질 향상의 가치가 큰 지점에 Opus 4.7을 집중시킬 수 있습니다.
기본 모델을 바꾸기 전에는 세 모델에 같은 테스트 세트를 적용하세요.
빠르게 결정해야 한다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Sonnet 4.6은 프로덕션 기본 모델, Opus 4.7은 어려운 작업의 escalation 모델, Opus 4.6은 기존 안정 시스템의 baseline으로 두는 전략이 가장 무난합니다. Sonnet 4.6은 문서상 가격이 더 낮고 latency가 fast이며, Opus 4.7은 Anthropic이 coding, agents, vision, multi-step tasks에 강하다고 소개하고 Sonnet 4.6보다 더 큰 최대 출력을 제공합니다.
핵심은 절대 승자를 고르는 일이 아니라, 실제 워크로드에 맞는 라우팅과 평가 체계를 만드는 일입니다. Anthropic 문서는 기대치를 알려주지만, 어떤 모델이 당신의 제품에서 가장 잘 작동하는지는 내부 eval이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