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가 전통 금융(TradFi) 자산을 다루는 24시간·주 7일 무기한 계약 라인업을 넓혔다. 회사 발표에 따르면 2026년 5월 추가된 TradFi 자산은 7종이며, 바이비트는 이를 AI 인프라, 디지털 자산, 아시아 시장 ETF 노출을 아우르는 묶음으로 설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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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USDT로 호가되는 퍼페추얼 상품이며, 바이비트는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1][
5] 다만 일반 주식이나 ETF를 직접 사는 것과는 다르다. 바이비트의 설명상 이 상품은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도 가격 변동에 노출되는 USDT 표시·USDT 결제 파생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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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보고된 7개 기초자산
개별 종목을 확인한 보도는 다음 7개 티커를 신규 목록으로 제시했다.[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