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모든 '고스트 오브 요테이' 플레이어를 위해 무료 패치 v.2.0도 출시됩니다. 여기에는 스크린세이버 스타일의 '뷰티 오브 요테이' 포토 모드, 트랜스모그 시스템(한 방어구의 외형을 유지하면서 다른 방어구의 스탯을 사용), 그리고 기타 다양한 편의 기능 개선이 포함됩니다 .
업그레이드 비용이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이키 섬 확장팩($19.99)보다 5달러 저렴함에도 불구하고, 얼리 어답터들 사이에서는 상당한 반발이 일고 있습니다 . 주요 불만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충성 고객에 대한 '등골 브레이커'
많은 팬들은 70달러의 정가 게임에 추가로 15달러를 내야 한다는 것 자체가 과하다고 느낍니다. TechRadar는 업그레이드 비용을 "출시일 구매자에 대한 따귀"라고 표현하며, 새 확장팩의 규모가 이키 섬보다 작아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
2. '모스트 원티드'는 무료였어야 한다
비평가들은 로그라이크 모드 '모스트 원티드'가 비교적 가벼운 콘텐츠이며, 이를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의 발할라 모드처럼 무료 추가가 아닌 유료 업그레이드에 묶어 판매하는 것은 15달러의 가치를 떨어뜨린다고 주장합니다 .
3. 사전 구매 보너스의 'FOMO' 전략
최상위 에디션 사전 구매 시 주어지는 사카이 갑옷 조기 해제 혜택은 기존 플레이어에 대한 진정한 감사보다는 구매 압박용 FOMO(Fear Of Missing Out) 전술로 여겨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