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삼성SDI, SK온): 삼성SDI는 2027년 하반기 900Wh/L급 황화물계 ASSB 양산을 목표로, 2040년까지 25조 원(약 177억 7천만 달러)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SK온은 상업화 일정을 2029년으로 앞당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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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CATL, BYD, 중커위안번): CATL은 BYD에 이어 2027년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생산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 2026년 7월 말, 중커위안번(Zhongke Yuanben)은 중국 최초의 황화물계 ASSB 실제 차량 도로 테스트를 완료하여 기술 통합 능력을 검증했습니다
. CATL, BYD, 지리(Geely) 등 여러 중국 완성차 업체들은 파일럿 라인 장비 입찰을 시작했습니다
. CATL은 현재 TRL-4 단계로, 2027년 소량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중국의 업계 컨센서스 일정은 2026년 반고체(하이브리드) 배터리 차량 탑재, 2027년 전고체 소량 생산, 2030년 이후 대규모 상업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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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상하이 유색금속 시장(Shanghai Metals Market) 데이터에 따르면, 배터리 등급 리튬설파이드 가격은 kg당 약 254.06달러(부가세 제외)였으며, 거래 범위는 228.65~279.46달러였습니다 .
고션하이테크(Gotion High-Tech)는 야심 찬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리튬설파이드 연간 300톤, 2030년 연간 5만 톤을 목표로 하며, 고체 전해질은 10만 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회사 측은 황화물계 ASSB 비용의 70
80%가 전해질에서 발생하며, 전해질 비용의 7080%는 리튬설파이드에서 비롯된다고 밝혔습니다 .
한편, 중국 최초의 차량용 고체 배터리 국가 표준(GB/T 43568-2026)이 2026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습니다 . 2026년 3분기에는 중국에서 여러 100톤급 황화물 전해질 생산 라인이 가동을 시작하여, 핵심 소재의 톤 단위 거래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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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사용자가 요청한 kg당 219달러의 리튬설파이드 가격과 600미터톤을 초과하는 글로벌 설치 용량 수치는 공개된 소스 결과에서 직접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수치는 TrendForce나 Shanghai Metals Market 등의 상세 유료 애널리스트 보고서에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