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월드 프리미어는 Warhammer Age of Sigmar: Deathmaster였다. 이 작품은 스케이븐(Skaven) 암살자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는 게임으로, Age of Sigmar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다.
쇼케이스에서는 다음과 같은 작품들도 등장했다.
2018년 턴 기반 전략 게임 Mechanicus의 후속작인 이 작품에서는 **아데프투스 메카니쿠스(Adeptus Mechanicus)**가 고대 기술을 탐색하며 네크론 세력과 맞서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게임은 발표와 동시에 PC와 콘솔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공개됐다.
신작뿐 아니라 이미 서비스 중인 여러 워해머 게임도 업데이트 소식을 공개했다.
쇼케이스에서는 다음 게임들에 대한 트레일러나 개발 업데이트도 공개됐다.
행사 기간 동안 일부 신작은 플레이 가능한 데모도 제공됐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들이 정식 출시 전 게임의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2026년 Warhammer Skulls는 시리즈 역사상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로 평가된다.
이 발표들은 워해머 게임이 전략 RPG, FPS, 생존 액션, 대규모 전략 등 다양한 장르로 계속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워해머 팬들에게 Skulls 쇼케이스는 이제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신작 발표와 주요 업데이트를 확인하는 대표적인 연례 행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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