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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S 팬들에게 가장 큰 화제는 Warhammer 40,000: Dawn of War IV 소식이었다. 이번 행사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이 공개됐다.
이 게임은 2018년 전략 RPG Mechanicus의 후속작으로, 다시 한 번 Adeptus Mechanicus와 네크론(Necrons)의 기술 전쟁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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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뿐 아니라 현재 서비스 중인 여러 워해머 게임도 대형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쇼케이스는 단순 발표 이벤트가 아니라 일주일 동안 이어지는 게임 축제의 시작이기도 했다.
Warhammer Skulls: Festival of Video Games 주요 내용
2026년 행사는 워해머 스컬즈가 시작된 지 10년째 되는 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컸다. Games Workshop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신작 공개부터 라이브 서비스 업데이트까지 다양한 발표를 쏟아내며 워해머 게임 세계가 계속 확장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Chaos Gate – Deathwatch, Age of Sigmar: Deathmaster, Dawn of War IV 같은 신규 프로젝트부터 Darktide와 Rogue Trader의 업데이트, 그리고 Mechanicus 2의 깜짝 출시까지 — 이번 행사는 앞으로 몇 년간 이어질 워해머 게임 라인업의 방향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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