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데이는 워싱턴이 중국 개발자들이 앤트로픽의 클로드(Claude)와 같은 미국 모델을 대규모로 증류하여 하드웨어 한계를 극복하는 행위를 단속할 것을 촉구합니다 . 증류는 개발자가 강력한 모델의 지식을 더 작고 저렴한 모델로 추출하여 동일한 컴퓨팅 자원이 필요 없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아모데이는 이것이 "까다로운" 문제라고 인정합니다. 왜냐하면 대규모 증류가 발생한 이후에야 계정을 식별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며, 그는 특정 기업의 단속에 의존하기보다는 정책적 개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
이 문제의 규모는 앤트로픽이 알리바바의 큐웬(Qwen) 연구소가 클로드를 상대로 사상 최대 규모의 증류 캠페인을 수행했다고 비난한 사례에서 잘 드러납니다. 이들은 25,000개의 가짜 계정을 사용하여 2,900만 건의 교환을 진행했습니다 .
오픈 및 클로즈드 모델 모두, 원산지에 관계없이 출시 전에 의무적인 안전 테스트를 받아야 하며, 스타트업과 학계의 덜 강력한 모델은 전적으로 면제되어야 합니다 . 이 조건은 아모데이가 오픈웨이트 모델 금지를 지지한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에 대한 그의 답변입니다. 그는 앤트로픽이 "오픈웨이트 모델 금지를 지지한 적이 없다"고 명시적으로 밝혔으며, 위험한 능력이 없는 오픈웨이트 모델은 "공공재"라고 간주합니다 .
아모데이는 중국 개발자들이 미국 모델에 대한 대규모 증류를 사용하여 미국과 중국 AI 간의 능력 격차를 "단 몇 개월"로 좁히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 그의 주장은 다음 논리에 기반합니다.
완충 역할을 하는 스케일링 법칙(Scaling laws): 아모데이는 미국 칩이 없으면 스케일링 법칙으로 인해 중국이 미국보다 더 강력한 모델을 훈련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수출 통제는 중국이 프론티어 모델을 확장하는 데 필요한 최첨단 하드웨어를 차단함으로써 중국의 진전을 늦춥니다 .
딥시크(DeepSeek)가 통제의 필요성을 약화시키지 않는다: 2025년 1월의 에세이 "On DeepSeek and Export Controls"에서 아모데이는 딥시크의 성과가 진정한 엔지니어링 혁신을 보여주지만 수출 제한의 효과를 반증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딥시크가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7-10개월 더 오래된 미국 모델의 성능에 근접한" 모델을 생산했으며, 이는 중국이 여전히 하드웨어 제약 하에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수출 통제를 "더욱 존재적으로 중요하게 만든다"고 주장했습니다 .
강력한 비유: 202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아모데이는 첨단 AI 칩을 중국에 보내는 것은 "북한에 핵무기를 파는 것과 비슷하다"는 날카로운 비유를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