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의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고스트 리콘, 파 크라이, 어쌔신 크리드 신작들은 모두 2029년 3월까지 출시될 예정이었습니다 . 하지만 이제 그 계획은 장밋빛 희망에 불과해 보입니다.
여섯 번째 감원 쓰나미, 고스트 리콘 알파 테스트의 참담한 실패, 그리고 파 크라이의 지속적인 불안정성이라는 세 가지 난제가 겹치면서, 유비소프트가 약속한 2029년 3월 ‘3대 프랜차이즈 동시 출격’이라는 그림은 사실상 물 건너간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적인 연기, 개발 규모 축소, 아니면 또 다른 프로젝트의 전면 취소만이 현재로선 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일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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