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중소기업이 흔히 겪는 문제—예를 들어 “AI를 어디에 적용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불확실성—를 줄이는 것이다.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해 생산성 향상, 고객 경험 개선, 운영 효율화로 이어지도록 돕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AI 도입이 늘어나면 사이버 공격 위험도 함께 증가한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RSM Stone Forest IT는 ‘Cyber2SME™’ 프로그램을 통해 약 2000개 중소기업의 보안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에는 다음이 포함될 수 있다.
피싱 시뮬레이션은 직원들이 실제 공격과 유사한 상황을 경험하도록 설계된다. 이를 통해 조직은 취약한 부분을 미리 파악하고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다.
그랩과 RSM 프로그램과 함께 싱가포르는 기업의 AI 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국가 자원도 발표했다.
IMDA는 기업이 AI 도입을 실제 사업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AI for Enterprise Impact Playbook’**을 공개한다.
이 가이드는 기업이 다음 과정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도록 돕는다.
즉, 단순히 AI를 실험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매출·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전략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IMDA와 **싱가포르 기업연합(Singapore Business Federation)**은 SME AI Impact Awards를 새롭게 출범한다.
이 상은 AI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든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성과가 평가 대상이다.
총 최대 30개 기업이 선정될 예정이며, 자체 AI 기술을 개발한 기업과 AI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적용한 기업 등 여러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된다.
싱가포르 경제에서 중소기업은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많은 기업이 다음과 같은 현실적인 장벽에 직면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는 전략이다.
AI 도입 교육과 사이버보안 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싱가포르는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면서도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을 구축하려 한다.
목표대로 진행된다면 약 1만2000개 중소기업이 AI 교육, 도입 지원, 보안 훈련을 동시에 받게 되며, 이는 싱가포르 중소기업의 디지털 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