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 그랑프리 | 대체 드라이버 | 비고 |
|---|---|---|---|
| 2025 | 멕시코시티 | 랜스 스트롤 | 그랑프리 주말 FP1 데뷔 |
| 2025 | 아부다비 | 랜스 스트롤 | 시즌 후 영 드라이버 테스트에도 참가 |
| 2026 | 일본 (스즈카) | 페르난도 알론소 | 2026시즌 첫 FP1; "바로 감을 잡았다"고 소감 |
| 2026 | 오스트리아 | 랜스 스트롤 | 통산 네 번째, 2026시즌 두 번째 FP1 |
2026년 아스턴 마틴을 가장 극적으로 규정한 사건은 새로운 혼다 파워유닛 내부의 심각한 진동 문제였습니다. 이 진동은 하이브리드 배터리를 손상시켜 시즌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 때부터 사용 가능한 배터리가 심각하게 부족한 상황을 초래했습니다 .
2026년 3월 초, 에이드리언 뉴이는 문제의 심각성을 공개적으로 인정했습니다. 그는 AMR26의 진동이 너무 격렬해서 드라이버들이 약 25랩 이상을 견딜 수 없으며, 그 이상 주행하면 영구적인 신경 손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동은 섀시와 스티어링 휠을 통해 드라이버의 손으로 직접 전달됐습니다 . 또한, 팀은 프리시즌 전체 동안 약 400랩의 테스트 데이터만 확보해 개발 작업이 심각하게 제한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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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초, 아스턴 마틴과 혼다는 마침내 핵심 엔진 진동 문제를 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혼다의 트랙사이드 리더 신타로 오리하라는 해결책을 확인하며, 이 문제는 양측의 공동 노력이 필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진동은 엔진에서 발생하지만, 그것이 섀시로 전달됩니다. 따라서 엔진과 섀시 양쪽에서 대책이 필요했습니다" .
5월 말까지 혼다는 시즌 초반의 신뢰성 문제가 이제 과거의 일이 되었다고 자신감을 표명했으며, 초점은 성능 업그레이드로 옮겨갔습니다 . 하지만 더 의미 있는 성능 업그레이드는 늦여름까지는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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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턴 마틴의 2026시즌은 확연히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전반기는 테스트를 제한하고, 드라이버 안전을 위협하며, 신뢰성을 크게 훼손한 위기가 지배했습니다. 5월 해결책 마련 이후 시작된 후반기는 이제 잃어버린 개발 시간을 만회하기 위한 레이스입니다. 한편, 제이크 크로포드가 멕시코, 아부다비, 일본, 그리고 이제 오스트리아에 이르기까지 FP1 출전 기회를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는 사실은, 레이스 팀이 더 깊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에도 팀이 드라이버 개발 파이프라인에 진지하게 투자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6월 28일 오스트리아 GP FP1은 작지만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크로포드는 더 많은 실전 경험을 쌓고, 팀은 또 다른 루키 의무를 이행하며, AMR26은 경쟁력 회복을 위한 긴 여정을 계속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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