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O는 2025년 9월 MICROOLED에서 스핀오프한 기업으로, 단 하나의 제품 미션에 집중한다. 바로 지구력 운동 선수를 위한 초경량 AR 안경을 만드는 것이다 .
ENGO의 플래그십 제품 engo3는 렌즈에 Micro-OLED 증강현실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스포츠 선글라스다 . 이 시스템은 심박수, 페이스, 파워 출력 등 성과 데이터를 착용자 앞 약 3m 지점에 색상 코드로 투사해 보여준다 .
| 주요 사양 | 상세 |
|---|---|
| 무게 | 38.5g (이전 모델 engo2: 36g ; 장기 목표: ~30g ) |
| 배터리 | 단 한 번 충전으로 20시간 이상 사용 |
| 디스플레이 | Micro-OLED,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
| 호환 기기 | Garmin 시계, Apple Watch, Suunto 등 Bluetooth 지원 기기 |
| 표시 데이터 | 심박수, 페이스, 케이던스, 거리, 파워 등 40여 개 항목 |
| 렌즈 | 폴리카보네이트 충격 방지, 카테고리 3(강한 자외선 차단) |
카메라, 오디오, 스마트폰 알림은 전혀 없다. 오직 훈련 데이터만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순수 퍼포먼스 도구다 .
ENGO는 러너, 사이클리스트, 트라이애슬론 선수 등 운동 중에도 주변 상황을 인식해야 하는 선수들을 위해 설계됐다 . 전체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한눈에 읽히고 상황 인식을 유지하도록 디자인됐다.
ENGO는 이번 투자금을 세 가지 주요 영역에 사용할 계획이다 :
ENGO의 가장 중요한 엔지니어링 목표는 명확하다. 안경이 가벼울수록 선수들이 오래 착용한다는 원칙 아래, 이미 36~38.5g 프레임을 구현했다 . 이는 일반 프리미엄 스포츠 선글라스와 비슷한 수준이다. engo2는 36g(일반) 또는 41g(라지)였으며, engo3는 컬러 디스플레이를 추가하고 배터리 수명을 두 배로 늘렸으면서도 무게 증가는 2.5g에 불과하다 .
장기 목표인 30g 선에 도달하면 AR 안경이 AR 기능이 없는 일반 스포츠 안경보다 더 가벼워지게 된다 .
리드 투자자 Ventech은 1998년부터 320개 이상의 기업(Vestiaire Collective, Believe, Withings 등)에 투자한 프랑스의 대표 VC로, ENGO의 자매 회사인 MICROOLED에도 이전에 투자한 바 있다 . Odyssée Venture와 Bpifrance Amorçage Industriel이 공동 주도했으며, Bpifrance의 참여는 이 프로젝트의 산업적·국가적 기술 차원을 보여준다 .
메타(Meta)의 레이밴 스토리즈(Ray-Ban Stories)나 엑스리얼(Xreal) 헤드셋 등 대부분의 소비자용 AR 안경에는 카메라, 스피커, 범용 앱이 포함되어 무게가 50~80g을 넘는다. ENGO는 카메라, 오디오, 앱 스토어 등 비필수 기능을 모두 제거하고 Micro-OLED 디스플레이, 제스처 센서, 블루투스만 남겼다 . 이처럼 지구력 운동 선수에만 집중함으로써 40g 미만의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러너와 사이클리스트에게 실질적인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
engo3는 비디오를 녹화하거나, 전화를 받거나, 음악을 재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덕분에 운동에 집중할 수 있다 .
ENGO는 2025년 9월 MICROOLED에서 스핀오프한 기업으로, 단 하나의 제품 미션에 집중한다. 바로 지구력 운동 선수를 위한 초경량 AR 안경을 만드는 것이다 .
ENGO의 플래그십 제품 engo3는 렌즈에 Micro-OLED 증강현실 디스플레이를 내장한 스포츠 선글라스다 . 이 시스템은 심박수, 페이스, 파워 출력 등 성과 데이터를 착용자 앞 약 3m 지점에 색상 코드로 투사해 보여준다 .
| 주요 사양 | 상세 |
|---|---|
| 무게 | 38.5g (이전 모델 engo2: 36g ; 장기 목표: ~30g ) |
| 배터리 | 단 한 번 충전으로 20시간 이상 사용 |
| 디스플레이 | Micro-OLED, 풀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
| 호환 기기 | Garmin 시계, Apple Watch, Suunto 등 Bluetooth 지원 기기 |
| 표시 데이터 | 심박수, 페이스, 케이던스, 거리, 파워 등 40여 개 항목 |
| 렌즈 | 폴리카보네이트 충격 방지, 카테고리 3(강한 자외선 차단) |
카메라, 오디오, 스마트폰 알림은 전혀 없다. 오직 훈련 데이터만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순수 퍼포먼스 도구다 .
ENGO는 러너, 사이클리스트, 트라이애슬론 선수 등 운동 중에도 주변 상황을 인식해야 하는 선수들을 위해 설계됐다 . 전체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한눈에 읽히고 상황 인식을 유지하도록 디자인됐다.
ENGO는 이번 투자금을 세 가지 주요 영역에 사용할 계획이다 :
ENGO의 가장 중요한 엔지니어링 목표는 명확하다. 안경이 가벼울수록 선수들이 오래 착용한다는 원칙 아래, 이미 36~38.5g 프레임을 구현했다 . 이는 일반 프리미엄 스포츠 선글라스와 비슷한 수준이다. engo2는 36g(일반) 또는 41g(라지)였으며, engo3는 컬러 디스플레이를 추가하고 배터리 수명을 두 배로 늘렸으면서도 무게 증가는 2.5g에 불과하다 .
장기 목표인 30g 선에 도달하면 AR 안경이 AR 기능이 없는 일반 스포츠 안경보다 더 가벼워지게 된다 .
리드 투자자 Ventech은 1998년부터 320개 이상의 기업(Vestiaire Collective, Believe, Withings 등)에 투자한 프랑스의 대표 VC로, ENGO의 자매 회사인 MICROOLED에도 이전에 투자한 바 있다 . Odyssée Venture와 Bpifrance Amorçage Industriel이 공동 주도했으며, Bpifrance의 참여는 이 프로젝트의 산업적·국가적 기술 차원을 보여준다 .
메타(Meta)의 레이밴 스토리즈(Ray-Ban Stories)나 엑스리얼(Xreal) 헤드셋 등 대부분의 소비자용 AR 안경에는 카메라, 스피커, 범용 앱이 포함되어 무게가 50~80g을 넘는다. ENGO는 카메라, 오디오, 앱 스토어 등 비필수 기능을 모두 제거하고 Micro-OLED 디스플레이, 제스처 센서, 블루투스만 남겼다 . 이처럼 지구력 운동 선수에만 집중함으로써 40g 미만의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러너와 사이클리스트에게 실질적인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다.
engo3는 비디오를 녹화하거나, 전화를 받거나, 음악을 재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덕분에 운동에 집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