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목 | 세부 내용 |
|---|---|
| 종류 | 스텔스 공중발사 순항미사일 / 로이터링 탄약(공중발사 무인기로도 분류) |
| 길이 | 약 4m |
| 탄두 | 250kg OFAB-250-270 고폭파편폭탄 |
| 속도 | 시속 500~600km(마하 0.6) |
| 사거리 | 350 |
| 레이더 반사 면적(RCS) | 0.007~0.01m²(극도로 낮음) |
| 엔진 | TRDD-50 터보팬(순항 추력 220kgf, 최대 추력 450kgf) |
| 유도 방식 | 관성 항법 + GLONASS 위성 항법; 종말 단계에서 전자광학 카메라와 엔비디아 젯슨 오린 AI 모듈을 이용한 기계 시각 표적 인식 사용 |
미사일은 사다리꼴 동체 단면과 내부 탑재를 위한 접이식 날개, V자형 꼬리날개를 갖추고 있습니다. TRDD-50 터보팬 엔진은 Kh-59M 및 Kh-101 순항미사일에도 사용되는 소형 재사용 가능한 이중 회로 동력장치입니다
.
HUR은 S-71M이 Su-57 전투기에서 발사되어 우크라이나에 대한 작전에 사용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우크라이나 관리들은 자율 종말 유도 및 스텔스 특성으로 인해 재밍(jamming)이나 기존 방공망 요격이 어려워 '탄도미사일 못지않은 위협'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이 미사일은 2026년 1월 체르니히우 지역에서 HIMARS 발사대를 파괴한 공격을 포함해 고가치 표적 타격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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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관들은 TE980M-A1 표시가 있는, 엔비디아 젯슨 오린 NX 16GB 플랫폼과 일치하는 모듈을 회수했습니다. 이는 엣지 AI 작업(컴퓨터 비전, 이미지 처리, 머신러닝 추론)용으로 설계된 소형 상용 시스템-온-모듈입니다
. 소매가는 약 685유로(한화 약 100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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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듈은 미사일의 카메라와 결합하여 독립적인 인식 시스템을 구성합니다. 우크라이나가 방해 전파를 가할 수 있는 지속적인 GPS나 무선 지휘 링크 대신, 모듈이 실시간 카메라 영상을 기내에서 처리하고 머신러닝 모델을 실행하여 종말 단계에서 표적을 자율적으로 식별하고 조준합니다.
엔비디아는 2022년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공식적으로 러시아에서 철수했으며, 자사 제품은 미국 수출 통제 대상입니다. 러시아 순항미사일 내부에서 젯슨 오린이 발견된 것은 서방의 엣지 AI 하드웨어가 간접적인 공급망을 통해 계속해서 러시아 방산업체에 유입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이는 처음 있는 일이 아닙니다. 이와 유사한 엔비디아 모듈은 이전에도 러시아 정찰 드론에서 발견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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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 분석가들은 젯슨 오린 모듈의 존재가 AI 작업을 지원할 수는 있지만, 그 자체로 특정 알고리즘이 실행되었음을 증명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HUR은 모듈의 정확한 소프트웨어 기능이나 미사일의 소스 코드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엔비디아는 자사 젯슨 오린 모듈이 고급 트레이닝 GPU와 동일한 방식으로 수출 통제 대상이 아닌 '소비자용 제품'이라고 밝혔지만, 러시아에 대한 직접 판매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따라서 논란은 크게 두 가지 주장으로 나뉩니다. (1) 하드웨어가 제재에도 불구하고 조달되었다는 점과 (2) AI 기반 자율 표적 지정을 수행하고 있을 가능성입니다. 첫 번째는 잘 문서화되어 있지만, 두 번째는 여전히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일 뿐 하드웨어만으로 확정적으로 증명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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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1M과 병행하여 러시아는 Su-57 스텔스 전투기의 새로운 2인승 변형인 'Su-57D'를 비행했습니다. 2026년 5월에 첫 비행이 확인되었으며, 이 항공기는 단순한 훈련기가 아닙니다
. 수호이 설계국의 미하일 스트렐레츠(Mikhail Strelets) 국장은 2026년 8월 14일, 두 번째 좌석이 전담 '드론 통제사'를 위해 설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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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57D의 두 번째 승무원은 센서 융합을 관리하고, 다수의 S-70 오호트니크 전투 드론을 조정하며, 적 지역 상공에서 유무인 타격 패키지를 지휘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이 개념은 단일 플랫폼의 제공권 장악에서 '유무인 협업(MUM-T)'으로의 교리적 전환을 의미하며, 스텔스 전투기가 공중 지휘 노드 역할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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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렐레츠 국장은 Su-57D가 자율 드론 떼를 관리할 수 있는 '전투 인공지능'을 시험하는 개발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이 기술은 6세대 항공의 핵심 기술로 꼽힙니다. 항공기의 기내 AI는 다양한 자산 간의 전장 관리 및 실시간 조정을 처리하기 위해 특별히 개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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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무기 체계 모두 스텔스 설계 원칙과 AI 기반 자율 기능을 공유하며, 2인승 Su-57D 플랫폼에서 적극적으로 시험 중인 전투 AI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