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에게 단순히 “이 저장소에서 취약점을 찾아라”라고 요청하면 결과가 신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Hadrian이 지적한 주요 문제는 다음과 같다.
OpenHack의 가장 중요한 개념 중 하나는 **시나리오 기반 범위 설정(scenario‑based scoping)**이다.
즉, AI에게 “취약점을 찾아라”라고 포괄적으로 지시하는 대신, 특정 공격 시나리오를 중심으로 분석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분석을 지시할 수 있다.
OpenHack 워크플로는 취약점 발견(discovery)과 검증(validation)을 분리하는 구조를 갖는다.
일반적인 실행 흐름은 다음과 같다.
Hadrian은 OpenHack과 유사한 방법론을 사용해 네덜란드 정부 기관이 사용하는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연구에서 언급된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은 공격 체인이었다.
Hadrian은 OpenHack을 MIT 라이선스로 GitHub에 공개했다. 프로젝트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OpenHack은 더 큰 흐름의 일부이기도 하다. 최근 개발 환경에서는 AI 코딩 에이전트가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다.
결국 핵심은 단순히 더 강력한 모델이 아니라 분석 범위를 명확히 하고, 증거를 수집하며, 결과를 검증하는 구조화된 워크플로다. 이런 접근이 자리 잡는다면 AI 기반 코드 보안 리뷰의 신뢰성도 점점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