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는 일반적인 CR2032 코인셀을 사용자가 직접 교체할 수 있으며, 사용 시간은 1년 이상이다 . 후면 배터리 커버를 누르고 돌리면 열린다. 태그에 내장된 스피커로 소리를 울릴 수 있고, 반대로 본체의 물리 버튼을 누르면 연결된 스마트폰이 소리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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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9.0(파이) 이상을 실행하는 모든 안드로이드 폰과 호환된다 . 구글은 10억 대 이상의 안드로이드 기기를 활용하는 '파인드 허브(Find Hub)' 네트워크를 통해, 블루투스 범위 밖에서도 다른 안드로이드 기기가 태그의 위치를 익명으로 알려주는 크라우드소싱 방식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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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태그는 UWB(초광대역)와 블루투스 채널 사운딩(Bluetooth Channel Sounding) 이라는 듀얼 라디오 추적 방식을 사용한다. 이 기술은 블루투스 6.0 규격의 일부다 .
초기 리뷰와 보도들은 구글 파인드 허브 소프트웨어가 애플의 '나의 찾기' 네트워크에 비해 여러 면에서 부족함을 지적한다.
픽셀 태그는 에어태그와 동일한 가격(29달러)에, 밀봉된 에어태그 2세대와 달리 사용자가 배터리를 교체할 수 있는 장점, 그리고 UWB가 없는 폰까지 정밀 추적을 확장하는 혁신적인 블루투스 채널 사운딩 기술을 갖췄다 . 하지만 파인드 허브 소프트웨어는 위치 기록, 항공사 공유, 오프라인 모드 등 애플 '나의 찾기' 네트워크 사용자들이 이미 당연하게 여기는 기능들이 아직 부재한, 확실히 덜 성숙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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