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마케터는 AI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할 수 있다.
참고로 Display & Video 360은 Google Marketing Platform에 포함된 제품이지만, 공개 발표에서는 Ask Advisor가 플랫폼 수준에서 지원된다고만 언급되며 DV360 개별 워크플로까지 구체적으로 설명되지는 않았다.
구글은 Ask Advisor를 일상적인 마케팅 업무를 돕는 AI 협업 도구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Ads와 Analytics의 보고서를 따로 비교할 필요 없이, 질문만 하면 AI가 데이터를 결합해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대표적인 제안 예시는 다음과 같다.
일부 보도에서는 자연어로 캠페인을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이 언급되지만, 현재 공개된 공식 문서에서는 완전한 자연어 기반 캠페인 생성 기능이 얼마나 구현됐는지에 대한 세부 정보는 제한적이다.
Ask Advisor는 갑자기 등장한 기능이 아니라 2025년에 등장한 두 개의 AI 도구의 확장판이다.
당시 구글은 다음과 같은 AI 어시스턴트를 출시했다.
Ask Advisor의 가장 큰 변화는 **범위(scope)**다.
이는 최근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등장하는 ‘에이전트형(agentic) AI’ 트렌드와도 연결된다. 즉, AI가 단일 앱 기능이 아니라 여러 플랫폼을 넘나들며 작업을 조정하는 형태다.
구글에 따르면 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다.
다만 구글은 아직 전 세계 출시 일정, 계정 자격 요건, 정식 출시 시점을 자세히 공개하지는 않았다.
Ask Advisor는 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여러 AI 광고 기능 중 하나였다.
구글은 다음과 같은 업데이트도 함께 발표했다.
디지털 광고 환경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데이터는 여러 플랫폼에 흩어져 있고 분석과 실행도 각각 다른 도구에서 이루어진다.
Ask Advisor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글 마케팅 생태계 전체 위에 있는 ‘AI 인텔리전스 레이어’ 역할을 목표로 한다.
구글의 장기적인 비전이 현실화된다면 마케터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한 곳에서 수행할 수 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Ask Advisor는 구글이 광고 플랫폼을 AI 기반 운영 시스템처럼 바꾸려는 가장 큰 시도 중 하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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