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반발과 평판 리스크. 게이머들은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극도로 싫어합니다. 매클린 변호사가 인용한 스팀 데이터에 따르면, AI를 사용했다는 라벨이 붙은 게임의 리뷰 수는 약 53% 감소하며, 리뷰 내용도 훨씬 부정적인 경향을 보입니다 . 퍼블리셔와 스튜디오는 이러한 낙인과 그로 인한 매출 손실을 피하기 위해 노-AI 조항을 삽입하고 있습니다. Linklaters의 2026년 법률 전망 보고서는 "소비자 반발은 심각한 평판 리스크를 초래한다. 일부 스튜디오는 생성형 AI 사용을 공개적으로 금지해야 했고, 다른 스튜디오는 업계 시상식에서 제외되기도 했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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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상의 불확실성과 퍼블리셔 통제권. 기존 퍼블리셔 계약은 명확한 저작권 소유권에 기반하지만, 생성형 AI의 결과물은 그 소유권의 흐름을 모호하게 만듭니다 . 매클린 변호사는 개발자가 AI 생성 에셋을 게임에 포함시키면 퍼블리셔가 해당 에셋을 안정적으로 소유하거나 라이선스할 수 없게 되며, 이는 계약 위반으로 이어져 퍼블리셔가 전체 개발 계약을 무효화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고 설명합니다
. 하버드 로 저널의 한 논문은 저작권법이 AI 생성 저작물에 대해 불확실한 상태지만, 계약법이 퍼블리셔에게 잠정적인 구제책을 제공할 수 있으며, 퍼블리셔는 AI 생성 콘텐츠를 금지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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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클린 변호사는 법적, 소비자, 업계 측면에서 여러 결과를 예측합니다.
매클린 변호사의 게임 개발자를 위한 핵심 조언은 단호합니다. "건드리지 마세요. 법적 책임을 감당할 가치가 없습니다" . 퍼블리싱 계약을 무효화하거나, 저작권 침해 책임을 지거나, 소비자의 신뢰를 파괴할 위험은 생성형 AI 도구의 효율성 이점보다 훨씬 큽니다.
다른 법률 전문가들도 동의합니다. 비디오 게임 변호사 **시몬 앨런(Simon Allan)**은 런던 청중에게 주요 에셋의 경우 "생성형 AI를 피하라"고 조언하며, 대부분의 관할권에서 AI 결과물에 저작권을 부여하지 않아 소유권 확보가 불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 법적 합의는 명확합니다. 저작권법이 기술을 따라잡을 때까지, 생성형 AI는 게임 개발에 있어서는 '리스크' 그 자체입니다.
이미 생성형 AI를 사용 중이거나 고려 중인 개발자는 계약서 검토를 최우선으로 해야 합니다. 퍼블리싱 계약서에 노-AI 조항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AI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계약을 파기하는 중대한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