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맥락을 이해하는 에이전트 작업 공간 – 각 대화는 조직이 선별한 지식, 도구, 데이터와 연결됩니다. 작업 공간에는 에이전트가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할 수 있는 격리된 런타임이 포함됩니다 .
누구나 만드는 개인 맞춤 앱 '가젯(Gadgets)' – 사용자는 작업 공간에 풀스택 애플리케이션(클라이언트 코드, 서버 코드, API, 영구 상태) 생성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각 앱은 자체 Durable Object Facet과 격리된 SQLite 데이터베이스를 가진 Dynamic Worker로 실행됩니다. 앱은 기본적으로 비공개이지만, 다른 사람이 복사하여 사용할 수 있는 '블루프린트(blueprint)'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
Cap'n Web RPC – 클라이언트-서버 통신에는 클라우드플레어의 오픈소스 객체-능력(object-capability) RPC 시스템인 Cap'n Web이 사용됩니다. 에이전트는 사람이 만든 앱이 노출하는 것과 동일한 서버 메서드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
비개발자도 쉽게 사용 가능 – 개발자가 아닌 직원도 IT나 엔지니어링 팀의 도움 없이 리서치, 문서 작성, 앱 구축,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할 수 있습니다 .
관리형 대시보드 배포 예정 – 향후 클라우드플레어 대시보드 내에서 조직이 자체 클라우드플레어 계정에 클라우드플레어 OS를 직접 실행할 수 있는 관리형 배포 옵션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
클라우드플레어 OS는 광범위한 자격 증명 대신 '능력 기반 접근 제어(capability-based access control)'에 기반한 새로운 보안 모델을 도입했습니다. 핵심 구성 요소는 **게이트키퍼(Gatekeeper)**로, 모든 내부 시스템 앞에 위치하는 서비스별 Worker입니다 . OAuth 토큰이나 MCP(Model Context Protocol)로 에이전트에 포괄적인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대신, 게이트키퍼는 범위가 제한된 능력 기반 접근 권한을 부여합니다. 예를 들어, '소스 코드는 읽지 못하지만 이슈는 읽을 수 있음', '특정 필드는 마스킹', '요금 제한 적용' 등 세부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
보안 프레임워크의 핵심 요소:
클라우드플레어 OS는 클라우드플레어 AI 게이트웨이(Gateway)를 통해 모든 AI 모델을 지원합니다 . 관리자는 다음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
또한, Ollama를 통해 로컬 LLM과도 작동하며, Kenton Varda는 일부 워크로드의 경우 로컬 실행이 호스팅 버전보다 더 빠를 수 있다고 확인했습니다 .
클라우드플레어 OS는 아파치 2.0(Apache 2.0) 라이선스로 공개되었습니다 . 핵심 저장소는 github.com/cloudflare/cloudflare-o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클라우드플레어는 조직이 자체 UI, 통합, 스킬을 연결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별도의 예제 배포 저장소도 함께 제공했습니다 . 코드는 클라우드플레어의 오픈소스 workerd 런타임을 기반으로 구축되었습니다 .
중요 고려사항: 라이선스는 진정한 오픈소스이지만, 플랫폼은 클라우드플레어 독점 런타임 프리미티브(Dynamic Workers, Durable Object Facets, Cap'n Web)에 의존하며, 이는 현재 클라우드플레어 자체 인프라에서만 제대로 작동합니다. 즉, 진정한 벤더 독립성은 제한적입니다 .
클라우드플레어는 엔터프라이즈 배포를 위한 두 개의 시스템 통합 파트너를 발표했습니다 :
이들 파트너는 클라우드플레어의 개발자 주도 오픈소스 채택 움직임과 함께 엔터프라이즈 배포 채널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