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된 시나리오에서 각 승무원은 명확한 전문 역할을 맡는다 :
제안된 사족보행 로봇은 놀라울 정도로 광범위한 임무를 부여받았다 :
중국의 국제달연구기지는 단계적 접근법을 따른다. 로봇 개 개념은 유인 및 로봇 협력 단계에 포함된다 :
| 마일스톤 | 일정 | 주요 내용 |
|---|---|---|
| 무인 선행 임무 | 2026년 하반기 ~ 2028년 | 창어-7호(2026년 하반기), 창어-8호(2028년)가 달 남극 정찰, 물 얼음 탐사, ISRU 및 건설 기술 시험 수행 . |
| 유인 달 착륙 | 2030년까지 | 멍저우(Mengzhou) 유인 우주선과 란웨(Lanyue) 착륙선을 창정 10호 초대형 로켓으로 발사해 달 표면에 우주비행사 착륙 계획 . |
| ILRS 기본형 가동 | ~2035년경 | 달 남극 지역에 '기본형' ILRS 완공 목표. 중국 국가우주국(CNSA)은 2035년 기본 기지, 이후 확장 모델의 2단계로 공식 발표 . |
| 2035년 이후 확장 | 2036~2050년 | 추가 모듈, 원자력 발전소 건설, 장기 유인 상주 체제로 전환 . |
로봇 개 개념은 중국이 자율 시스템과 인간 승무원을 단순한 보조 수준을 넘어 통합하려는 계획을 보여준다. 실현된다면 이 사족보행 로봇은 정찰병, 건설자, 광부, 관리인, 그리고 동반자 역할까지 수행하며 향후 10년 이내에 달에서의 장기 인간 체류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