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음성 비서는 계단식 파이프라인으로 작동합니다. 오디오가 ASR(음성-텍스트)을 거치고, 필요한 경우 비전 모델을 통과한 뒤 LLM을 거쳐 최종적으로 TTS(텍스트-음성)로 변환됩니다. 매 단계마다 지연이 발생하고, 경계선에서 맥락이 소실됩니다 .
SeedRealtime은 이 파이프라인을 네 가지 핵심 장점으로 대체했습니다:
SeedRealtime이 해결한 가장 어려운 문제는 연속적인 멀티모달 스트림 속에서 "언제 말하고, 언제 들어야 하는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턴제(반이중, half-duplex) 비서는 일정 시간 침묵이 지속된 후에야 반응합니다. 따라서 끊어서 말하거나 침묵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
SeedRealtime의 전이중 아키텍처는 다음을 가능하게 합니다:
엔드투엔드 인간 평가 결과, 계단식 모델과 비교해 SeedRealtime의 오디오-비디오 대화 리듬 문제가 절반으로 감소했습니다. '말을 마치기 전에 끊김, 말을 한 후 응답 지연, 배경 소음에 의한 오작동' 등의 문제가 현저히 줄었고, 한 번의 대화가 완전하고 매끄럽게 이어질 확률이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
SeedRealtime은 바이트댄스의 초기 전이중 작업의 멀티모달 진화형입니다. Seeduplex는 2026년 4월 9일 바이트댄스 최초의 네이티브 전이중 음성 전용 LLM으로 출시되어, 이전의 반이중 패러다임을 넘어 동시에 듣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
| Seeduplex (2026년 4월 9일) | SeedRealtime (2026년 8월 5일) |
|---|---|
| 오디오 전용 전이중 | 오디오 + 비디오 + 텍스트 전이중 |
| 음성에 대한 '듣고 말하기' | 동시에 '보고, 듣고, 말하기' |
| 단일 모달(음성) | 통합 멀티모달 아키텍처 |
SeedRealtime은 Seeduplex의 핵심 혁신인 네이티브 엔드투엔드 전이중 처리를 확장하여 실시간 시각 이해를 통합, 듣는 것 외에 보는 것에도 반응할 수 있게 했습니다 .
SeedRealtime은 바이트댄스의 AI 비서인 두바오(豆包) 앱에 전면 배포되어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두바오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 후 '전화 통화' 기능을 통해 비디오 통화 인터페이스로 들어가 실시간 오디오-비디오 AI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바이트댄스는 여러 사용 사례를 시연했습니다: 그룹 대화에서 여러 사람을 식별하고 말하는 사람을 추적; 외국 관광객이 중국어 메뉴와 웨이터의 설명을 실시간으로 이해하도록 지원; 박물관 전시물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특정 유물이 나타나면 능동적으로 알림; 커피 머신 조작을 안내하고 시각적 변화에 따라 오류 수정; 논문 읽기 중 페이지 넘김을 모니터링하고 대상 장이 나오면 자동으로 알림 .
SeedRealtime은 바이트댄스의 가속화된 AI 출시의 일부입니다. Seed 팀은 2025년 중반부터 2026년 중반까지 여러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 모델 | 분류 | 출시일 | 핵심 기능 |
|---|---|---|---|
| Seed 2.1 (Doubao 2.1 Pro) | 대규모 언어 모델 | 2026년 6월 23일 (Volcano Engine FORCE); API로 제공 | 범용 LLM; 약 $0.88/백만 입력 토큰, $4.42/백만 출력 토큰 가격 |
| Seedance 2.5 | 비디오 생성 | 2026년 7월 31일 | 30초 4K 원샷 비디오 생성; 최대 50개 멀티모달 참조 수용; 타임스탬프 수준 편집 |
| Seedream 5.0 Pro | 이미지 생성 | 2026년 6월 23일 미리보기; "출시 예정" |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 |
| Seed Audio 1.0 | 음악/사운드 생성 | 2026년 6월 29일 | 음악 및 음향 효과 생성을 위한 텍스트-오디오 모델 |
| SeedRealtime | 전이중 오디오-비주얼 LLM | 2026년 8월 5일 | 네이티브 오디오-비주얼 전이중 상호작용 |
이러한 모델들은 Seeduplex(2026년 4월 9일)와 함께 언어, 이미지, 비디오, 오디오 생성 및 실시간 멀티모달 상호작용을 아우르는 바이트댄스의 풀스택 AI 생태계를 형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