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스웨덴 지역 보건 당국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18세 미만 남학생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고, 두 사람 모두 중상을 입었지만 상태는 안정적이었습니다. 최소 1명은 추가로 부상을 입었지만 당시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일부 보도는 부상자가 최소 3명이라고 전했지만, 현재 확보된 자료만으로 최종 피해자 수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가장 신중하게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여러 명이 다쳤으며, 이후 업데이트에서 18세 미만 남학생 2명이 중상을 입었지만 안정적인 상태로 알려졌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기 경찰 및 지방자치단체 발표는 용의자가 체포됐다는 사실만 확인했을 뿐, 경찰이 총을 발사했다는 내용까지 공식적으로 확인하지는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내용은 당시 보도된 주장으로는 볼 수 있지만, 초기 공식 발표에서 확정된 사실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경찰과 구조대는 학교에 대규모 대응 작전을 펼쳤습니다. 경찰은 건물을 확보하고 수색했으며, 도로를 통제한 상태에서 목격자들을 조사했습니다. 용의자로 지목된 1명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그렇습니다. 경찰 작전이 진행되는 동안 페예르스타의 여러 학교와 시설에는 학생과 직원이 건물 안에 머물도록 하는 예방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스웨덴 공식 위기정보 서비스에 따르면 대상에는 브리넬스콜란, 올림펜, 페예르스타할렌, 리스브로스콜란, 스코글렌타, 뵈르크스타, 프레스테크라겐, 노르뷔바켄 등이 포함됐습니다.
초기 보도 시점에는 범행 동기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울프 크리스테르손 스웨덴 총리는 당국이 아직 공격의 배경을 알지 못한다며 경찰과 구조대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2025년 2월 스웨덴 외레브로의 캠퍼스 리스베르스카에서 발생한 학교 총격 사건으로 10명이 숨진 지 2년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발생했습니다. 당시 사건은 스웨덴 내 학교 안전에 대한 우려를 키웠습니다. 다만 현재 공개된 보도에서는 두 사건 사이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당 보도들이 다룬 시점에 다음 사항은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 비교적 분명하게 확인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8월 21일 검을 든 사람이 브리넬스콜란에 들어갔고, 여러 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페예르스타 일부 지역에는 예방적 실내 대기 조치가 내려졌고, 시 당국은 위기 대응 센터를 운영했습니다. 경찰은 일반 대중에 대한 계속되는 위험은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