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의 게이밍 모니터 Redmi G25 2027은 300Hz 주사율을 앞세운 제품이다. 24.5인치 FHD 모델로 중국에서 799위안, 약 120달러에 판매되는 것으로 보도됐다. 중국 온라인 쇼핑몰 JD.com에 등록돼 판매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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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전 확인할 점은 연결 방식이다. 300Hz를 온전히 쓰려면 DisplayPort를 사용해야 하며, HDMI 2.0 연결 시에는 최대 240Hz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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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형보다 높아진 주사율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주사율이다. 보도에 따르면 2026년형 Redmi G25는 240Hz, 2027년형은 300Hz를 지원한다. 새 모델은 DisplayPort 1.4와 HDMI 2.0 단자를 각각 2개씩 갖췄으며, 이전 모델에는 각 1개씩 탑재됐다고 전해졌다. 디자인과 일부 사양은 기존 모델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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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율이 높으면 화면이 빠르게 움직이는 게임에서 더 부드러운 화면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모니터만으로 효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PC와 그래픽카드가 충분한 프레임을 출력해야 하며, 이 제품에서 최대 300Hz를 이용하려면 DisplayPort로 연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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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과 게임 기능
Redmi G25 2027은 1920×1080 해상도와 16:9 화면비를 갖춘 24.5인치 Fast IPS 패널을 사용한다. 회색 간 응답속도는 1ms(GTG)로 표기됐다. AMD FreeSync Premium은 화면 찢김과 끊김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 Dynamic Overdrive는 현재 프레임 속도에 맞춰 픽셀 응답 동작을 조정하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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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공개한 사양에는 VESA DisplayHDR 400 인증, 일반 밝기 400니트, 명암비 1000:1, 8비트 색 심도가 포함됐다. 색 영역은 sRGB 100%, DCI-P3 93%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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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다만 이런 수치만으로 색 정확도나 HDR 표현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제공된 자료에는 색 균일도나 실제 HDR 성능을 확인한 독립 테스트가 없어, 전문적인 색 보정 작업에 적합한지는 판단하기 어렵다.
게임 관련 기능으로는 색상을 바꿀 수 있는 조준선, 야간 시야 모드, 어두운 영역의 디테일을 강조하는 설정 등이 소개됐다. 샤오미는 TÜV 라인란트 인증을 받은 하드웨어 방식 저청색광 기술이 색 정확도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유해 청색광 방출을 최대 50% 줄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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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와 스탠드 구성
연결 단자는 DisplayPort 1.4 2개, HDMI 2.0 2개, 오디오 출력으로 알려졌다. 세 면의 베젤은 얇게 설계됐으며, 뒷면에는 설정 메뉴를 조작하는 조이스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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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스탠드는 −5도에서 +15도까지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다. 별도 모니터 암이나 스탠드를 쓰려는 경우를 위한 VESA 75×75mm 장착 규격도 지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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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판매는 보도됐지만, 해외 출시는 미정
출시 보도에 따르면 Redmi G25 2027은 중국 JD.com에서 799위안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출시 당시 보도에 따른 정보이며, 현재 재고를 실시간으로 확인한 결과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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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매체는 다른 지역 출시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제공된 보도만으로는 해외 출시 일정이나 판매 가격이 확정됐다고 볼 수 없다. 샤오미가 발표하기 전까지는 해외 출시를 미정으로 보는 편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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