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ge 430의 Grand Theft Auto VI 특집이 전한 핵심은 레오니다가 넓기만 한 세계가 아니라는 점이다. 특집은 레오니다가 GTA 5 맵의 대략 두 배 규모라고 설명한다. 바이스 시티와 주변 지역을 포함한 전체 육지 면적은 GTA 4, GTA 5, Red Dead Redemption 2의 플레이 가능 맵을 합친 크기에 거의 맞먹는다고도 전했다. 다만 이는 대략적인 비교이며, 정확한 면적 수치를 공개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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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든버러 스튜디오에서 본 16쪽 특집
Edge 430의 표지 특집 ‘The State That Never Sleeps’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Rockstar North를 방문해 취재한 내용이다. 보도에 따르면 공동 스튜디오 책임자 롭 넬슨은 현장에서 현재 개발 빌드를 약 90분간 대본 없이 시연했다. 특집과 함께 새로운 스크린샷 12장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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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번 내용은 맵 크기만을 둘러싼 설명이 아니다. 현장 방문과 실제 플레이 시연을 토대로, Rockstar가 어떤 세계를 만들고 있는지 전하는 미리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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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비교는 ‘정확한 면적’이 아니라 규모의 감을 보여준다
두 가지 비교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하나는 레오니다가 GTA 5보다 대략 두 배 크다는 설명이다. 다른 하나는 바이스 시티와 주변 지역을 포함한 레오니다의 전체 육지 면적을 GTA 4, GTA 5, Red Dead Redemption 2의 플레이 가능 맵 전체와 비교한 것이다. 서로 기준이 다른 비교이며, 어느 쪽도 제곱킬로미터나 제곱마일 단위의 정확한 수치를 제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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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레오니다의 모든 땅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거나, 게임 맵의 정확한 면적이 공개됐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보도에서 확인되는 것은 규모에 대한 대략적인 비교이며, 실제 플레이 가능 범위와 세부 면적은 명시되지 않았다.
넓이뿐 아니라 들어가 볼 수 있는 공간도 늘어난다
실내 공간에 대한 설명도 눈에 띈다. 애런 가버트는 전작보다 실내 공간이 “한 자릿수 규모로 더 많다”고 표현한 것으로 보도됐다. 맵의 크기뿐 아니라 플레이어가 들어가 둘러볼 수 있는 장소의 수와 밀도에도 공을 들였다는 뜻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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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버트의 설명을 전한 보도에는 개가 집 안을 어질러 놓은 사례도 나온다. 내부의 물건과 흔적이 그 집에 사는 이들의 생활을 짐작하게 한다는 예다. 실내 공간이 배경 장식에 그치지 않고, 장소에 사람의 흔적을 더하는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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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내용과 아직 알 수 없는 것
이번 보도에서 가장 분명하게 확인되는 대목은 맵 규모에 대한 대략적인 비교와 실내 공간 확대다. 이 내용만으로 정확한 맵 면적이나 특정 시점에 접근 가능한 지역의 범위, 출시 시점의 실제 성능까지 확인할 수는 없다. 따라서 규모 관련 표현은 기술 사양이 아니라 특집 보도에 실린 비교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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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일정은 Rockstar와 Take-Two가 안내한 바에 따르면 Grand Theft Auto VI는 2026년 11월 19일 PlayStation 5와 Xbox Series X|S로 출시될 예정이다.
26 Edge 430 특집은 그에 앞서 레오니다의 규모와 탐험할 공간의 밀도를 함께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