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agents/channels/schedules/needsApproval 플래그 하나만 추가하면 비용이 많이 들거나 위험한 작업에 대해 승인 절차를 거칠 수 있다 2026년 6월 13일부터 18일 사이, Databricks는 Omnigent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Omnigent는 'AI 에이전트를 위한 메타 하네스'로 설명되며, Apache 2.0 라이선스로 알파 버전이 출시되었다 . 이 프로젝트는 Databricks의 공동 창업자 마테이 자하리아(Matei Zaharia)가 X(구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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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bricks는 Omnigent가 자사 내부 AI 에이전트 배포 경험과 Genie와 같은 에이전트 기반 제품을 구축하면서 얻은 교훈을 직접 반영했다고 밝혔다 . Databricks 플랫폼은 전 세계 20,000개 이상의 조직과 포춘 500대 기업의 70% 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또한, Databricks는 상용 플랫폼인 Agent Bricks의 일부로 Omnigent의 매니지드 버전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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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cel의 eve는 개별 에이전트를 쉽게 구축, 테스트, 배포하는 데 집중한다. 이는 에이전트 기능을 개발하는 모든 개발자를 위한 수평적 도구다. 반면, Databricks의 Omnigent는 여러 팀과 벤더에 걸쳐 있는 다수의 에이전트가 만들어내는 혼란을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는 엔터프라이즈 규모의 배포를 위한 컨트롤 플레인(Control Plane)에 가깝다.
두 회사 모두 오픈소스 채택이 자사의 상용 플랫폼(Vercel의 배포 인프라, Databricks의 매니지드 데이터 및 AI 플랫폼)에 대한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는 전략적 베팅을 하고 있다.
이 두 도구를 평가하는 개발자라면, 자신이 해결하려는 문제에 따라 선택이 달라진다. 하나의 에이전트를 빠르게 구축하고 익숙한 개발자 경험으로 배포해야 한다면 'eve'를 선택하라. 여러 프레임워크에 걸쳐 있는 다수의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하고 관리해야 한다면 'Omnigent'를 평가해볼 만하다. 두 프레임워크는 직접적인 경쟁 관계가 아니다. 오히려 eve로 구축된 에이전트가 Omnigent에 의해 오케스트레이션되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가 될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