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이 속편을 기대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전작의 압도적인 성과다.
이 기록 덕분에 게임은 **역대 판매량 상위권(약 4위)**에 올라 있으며, Minecraft, Grand Theft Auto V, Wii Sports 같은 초대형 타이틀 바로 뒤에 위치한다.
로저 클라크뿐 아니라 다른 주요 출연 배우들도 속편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다.
물론 이런 발언들은 어디까지나 배우들의 개인적인 바람일 뿐, 실제로 후속작이 개발 중이라는 증거는 아니다.
현재까지 확정된 정보는 간단하다. Red Dead Redemption 3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다만 아서 모건을 연기한 로저 클라크는 시리즈의 인기와 규모를 고려할 때 언젠가는 후속작이 등장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한다. 그 시점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만약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면 아서 모건의 이야기가 중심이 아닐 가능성은 높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결국 팬들이 던지는 질문은 하나로 압축된다. **“속편이 나오느냐”가 아니라 “언제 나오느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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