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파나비전이 65mm 디지털 센서를 완벽히 커버하는 12종의 프리모 65 구면 단렌즈와 광각 줌 렌즈 ‘65ZW 20 36mm T4’를 공식 발표했다 [1]. 렌즈 라인업은 21mm부터 225mm까지 구성됐으며, 11종은 T2, 최장 망원 렌즈는 T2.5의 밝은 조리개 값을 갖췄다.
2026년 6월 3일, 파나비전이 65mm 디지털 센서를 완벽히 커버하는 12종의 프리모 65 구면 단렌즈와 광각 줌 렌즈 ‘65ZW 20 36mm T4’를 공식 발표했다 [1].
렌즈 라인업은 21mm부터 225mm까지 구성됐으며, 11종은 T2, 최장 망원 렌즈는 T2.5의 밝은 조리개 값을 갖췄다. 전 모델이 4.44인치(112.8mm)의 동일한 전면 구경과 SP70 마운트를 채택해 현장 효율성을 높였다 [1].
파나비전은 지나치게 날카로운 디지털 느낌을 피하고 자연스럽고 유기적인 질감을 위해 일부 수차를 의도적으로 남겼으며, VFX 작업에 필수적인 호흡(Breathing) 현상을 크게 개선했다 [1].
이번 시리즈는 1980년대 후반 <태양의 제국 으로 데뷔한 후 <타이타닉 , <매트릭스 , <블랙 팬서 등을 촬영하며 아카데미 기술상을 수상한 오리지널 프리모 렌즈의 혈통을 65mm 포맷으로 확장한 것이다 [1].
What did Panavision announce regarding its new Primo 65 lens series for 65mm cameras, including the lens specifications (number of lenses, fThe new Panavision Primo 65 series brings the classic spherical Primo look to 65mm-format cinema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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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 a landscape editorial hero image for this Studio Global article: What did Panavision announce regarding its new Primo 65 lens series for 65mm cameras, including the lens specifications (number of lenses, f. Article summary: On June 3, 2026, Panavision officially unveiled the **Primo 65 lens series**, a set of spherical primes that bring the iconic look of the original 35mm-format Primo optics to full 65mm-format sensor coverage [1].. Topic tags: general, general web. Reference image context from search candidates: Reference image 1: visual subject "# Panavision Primo 70 Series of Lens: 27, 35, 40, 50, 65, 80, 100, 125, 150, 200, 250 mm:. Panavision stopped waving and picked up a bullhorn announcing the Primo 70 Series of lens" source context "Panavision Primo 70 Series of Lens: 27, 35, 40, 50, 65, 80, 100, 125, 150, 200, 250 mm:" Reference image 2: visual subject "# Panavision Sho
openai.com
2026년 6월 3일, 파나비전(Panavision)이 영화 촬영감독들의 오랜 염원에 응답하여 프리모 65(Primo 65) 렌즈 시리즈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렌즈들은 35mm 필름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프리모 구면 렌즈의 고대비·고해상도 룩을 65mm 대형 포맷 디지털 시네마토그래피에 그대로 옮겨온 것이 특징입니다 .
프리모 65 렌즈 시리즈 전체 사양
이번에 공개된 풀 세트는 총 12개의 초점 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 매우 밝은 T2 조리개를 지원합니다 .
초점 거리
T-스톱
21mm
T2
27mm
T2
30mm
T2
35mm
T2
45mm
Studio Global AI
연구를 계속하세요
이 페이지에는 Studio Global 내에서 계속할 수 있는 소스 기반 답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나비전, 프리모 65 렌즈 시리즈 공개: 클래식 감성을 대형 포맷으로 확장"에 대한 짧은 대답은 무엇입니까?
2026년 6월 3일, 파나비전이 65mm 디지털 센서를 완벽히 커버하는 12종의 프리모 65 구면 단렌즈와 광각 줌 렌즈 ‘65ZW 20 36mm T4’를 공식 발표했다 [1].
먼저 검증할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2026년 6월 3일, 파나비전이 65mm 디지털 센서를 완벽히 커버하는 12종의 프리모 65 구면 단렌즈와 광각 줌 렌즈 ‘65ZW 20 36mm T4’를 공식 발표했다 [1]. 렌즈 라인업은 21mm부터 225mm까지 구성됐으며, 11종은 T2, 최장 망원 렌즈는 T2.5의 밝은 조리개 값을 갖췄다. 전 모델이 4.44인치(112.8mm)의 동일한 전면 구경과 SP70 마운트를 채택해 현장 효율성을 높였다 [1].
실무에서는 다음으로 무엇을 해야 합니까?
파나비전은 지나치게 날카로운 디지털 느낌을 피하고 자연스럽고 유기적인 질감을 위해 일부 수차를 의도적으로 남겼으며, VFX 작업에 필수적인 호흡(Breathing) 현상을 크게 개선했다 [1].
2026년 6월 3일, 파나비전이 65mm 디지털 센서를 완벽히 커버하는 12종의 프리모 65 구면 단렌즈와 광각 줌 렌즈 ‘65ZW 20 36mm T4’를 공식 발표했다 [1]. 렌즈 라인업은 21mm부터 225mm까지 구성됐으며, 11종은 T2, 최장 망원 렌즈는 T2.5의 밝은 조리개 값을 갖췄다.
2026년 6월 3일, 파나비전이 65mm 디지털 센서를 완벽히 커버하는 12종의 프리모 65 구면 단렌즈와 광각 줌 렌즈 ‘65ZW 20 36mm T4’를 공식 발표했다 [1].
렌즈 라인업은 21mm부터 225mm까지 구성됐으며, 11종은 T2, 최장 망원 렌즈는 T2.5의 밝은 조리개 값을 갖췄다. 전 모델이 4.44인치(112.8mm)의 동일한 전면 구경과 SP70 마운트를 채택해 현장 효율성을 높였다 [1].
파나비전은 지나치게 날카로운 디지털 느낌을 피하고 자연스럽고 유기적인 질감을 위해 일부 수차를 의도적으로 남겼으며, VFX 작업에 필수적인 호흡(Breathing) 현상을 크게 개선했다 [1].
이번 시리즈는 1980년대 후반 <태양의 제국 으로 데뷔한 후 <타이타닉 , <매트릭스 , <블랙 팬서 등을 촬영하며 아카데미 기술상을 수상한 오리지널 프리모 렌즈의 혈통을 65mm 포맷으로 확장한 것이다 [1].
What did Panavision announce regarding its new Primo 65 lens series for 65mm cameras, including the lens specifications (number of lenses, fThe new Panavision Primo 65 series brings the classic spherical Primo look to 65mm-format cinematography.
AI 프롬프트
Create a landscape editorial hero image for this Studio Global article: What did Panavision announce regarding its new Primo 65 lens series for 65mm cameras, including the lens specifications (number of lenses, f. Article summary: On June 3, 2026, Panavision officially unveiled the **Primo 65 lens series**, a set of spherical primes that bring the iconic look of the original 35mm-format Primo optics to full 65mm-format sensor coverage [1].. Topic tags: general, general web. Reference image context from search candidates: Reference image 1: visual subject "# Panavision Primo 70 Series of Lens: 27, 35, 40, 50, 65, 80, 100, 125, 150, 200, 250 mm:. Panavision stopped waving and picked up a bullhorn announcing the Primo 70 Series of lens" source context "Panavision Primo 70 Series of Lens: 27, 35, 40, 50, 65, 80, 100, 125, 150, 200, 250 mm:" Reference image 2: visual subject "# Panavision S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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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3일, 파나비전(Panavision)이 영화 촬영감독들의 오랜 염원에 응답하여 프리모 65(Primo 65) 렌즈 시리즈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렌즈들은 35mm 필름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프리모 구면 렌즈의 고대비·고해상도 룩을 65mm 대형 포맷 디지털 시네마토그래피에 그대로 옮겨온 것이 특징입니다 .
프리모 65 렌즈 시리즈 전체 사양
이번에 공개된 풀 세트는 총 12개의 초점 거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부분 매우 밝은 T2 조리개를 지원합니다 .
초점 거리
T-스톱
21mm
T2
27mm
T2
30mm
T2
35mm
T2
4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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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계속하세요
이 페이지에는 Studio Global 내에서 계속할 수 있는 소스 기반 답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파나비전, 프리모 65 렌즈 시리즈 공개: 클래식 감성을 대형 포맷으로 확장"에 대한 짧은 대답은 무엇입니까?
2026년 6월 3일, 파나비전이 65mm 디지털 센서를 완벽히 커버하는 12종의 프리모 65 구면 단렌즈와 광각 줌 렌즈 ‘65ZW 20 36mm T4’를 공식 발표했다 [1].
먼저 검증할 핵심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2026년 6월 3일, 파나비전이 65mm 디지털 센서를 완벽히 커버하는 12종의 프리모 65 구면 단렌즈와 광각 줌 렌즈 ‘65ZW 20 36mm T4’를 공식 발표했다 [1]. 렌즈 라인업은 21mm부터 225mm까지 구성됐으며, 11종은 T2, 최장 망원 렌즈는 T2.5의 밝은 조리개 값을 갖췄다. 전 모델이 4.44인치(112.8mm)의 동일한 전면 구경과 SP70 마운트를 채택해 현장 효율성을 높였다 [1].
실무에서는 다음으로 무엇을 해야 합니까?
파나비전은 지나치게 날카로운 디지털 느낌을 피하고 자연스럽고 유기적인 질감을 위해 일부 수차를 의도적으로 남겼으며, VFX 작업에 필수적인 호흡(Breathing) 현상을 크게 개선했다 [1].
모든 프리모 65 렌즈는 파나비전의 독자적인 SP70 마운트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4.44인치(약 112.8mm)의 통일된 전면 구경을 채택했습니다. 이 덕분에 촬영 현장에서 매번 매트박스를 교체할 필요가 없어 작업 효율이 크게 향상됩니다. 포커스와 조리개 링의 위치도 모든 렌즈에서 동일하게 설계되어, 렌즈 교체 시 촬영 보조 팀(Focus Puller)이 별도의 조정 없이 빠르게 모터와 장비를 탈부착할 수 있습니다 .
특히, 렌즈 경통에 새겨진 빨간색과 노란색의 클래식한 각인은 40년 가까이 이어져 온 프리모 시리즈의 유산에 대한 고의적인 오마주입니다 .
광학 설계 철학과 이미지 특성
프리모 65의 광학 설계 핵심은 현대 디지털 렌즈가 흔히 보여주는 지나치게 날카롭고 임상적인 느낌을 피하는 것입니다. 파나비전은 ‘깨끗하지만 따뜻하고 유기적인’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몇 가지 의도적인 설계 결정을 내렸습니다 .
제어된 수차(Aberration): 일부 광학 수차를 일부러 남겨 인물의 클로즈업 촬영 시 피부 질감을 부드럽고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데 유리합니다. 이는 과도한 디지털 샤프니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거부감을 줄여줍니다 .
보케(Bokeh)와 플레어(Flare): 아웃포커싱 영역의 빛망울(보케)은 원형을 유지하며, 프레임 가장자리로 갈수록 고양이 눈 모양으로 살짝 변형되는 자연스러운 비네팅을 보여줍니다. 다중 밴드 플레어는 렌즈 내부에 우아하게 퍼지며 영상에 깊이를 더하지만, 장면을 압도할 정도로 강렬하지는 않습니다 .
개선된 호흡 현상(Breathing Control): 포커스를 맞추는 과정에서 화각이 변하는 ‘호흡 현상’이 기존 대비 크게 개선되어, VFX(시각 효과) 합성이 많은 촬영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
익숙한 내부 설계: 렌즈의 광기계적 내부 구조는 오리지널 프리모 렌즈의 설계를 반영하고 있어, 숙련된 렌즈 기술자들이나 촬영 보조 팀이 익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
함께 공개된 65ZW 20-36mm T4 광각 줌 렌즈
파나비전은 단렌즈 세트와 더불어 65ZW 20-36mm T4 광각 줌 렌즈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이 렌즈는 65mm 대형 포맷을 완벽하게 커버하며, 빠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촬영에서 유연하게 초점 거리를 변경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
40년 유산의 프리모 계보와 역사적 의의
프리모라는 이름은 영화사에서 특별한 무게를 지닙니다. 1980년대 후반에 처음 등장한 오리지널 프리모 렌즈는 영화 촬영을 위해 설계된 최초의 완전히 매칭된 단렌즈·줌렌즈 시리즈였습니다 . 이 렌즈들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태양의 제국> 으로 데뷔한 후, <타이타닉>, <매트릭스>, <블랙 팬서> 같은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들과 <프렌즈>, <소프라노스> 같은 텔레비전 시리즈를 촬영하며 그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 이러한 공로로 프리모 시리즈는 아카데미(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로부터 기술 업적상(Technical Achievement Award)과 공학상(Scientific and Engineering Award)을, 그리고 에미상(Emmy) 공학 개발 부문 상을 수상했습니다 .
시간이 흘러 파나비전은 대형 센서 시장을 겨냥해 다음과 같이 프리모 계보를 확장해 왔습니다 :
프리모 70(Primo 70): 비스타비전 크기의 센서를 위해 더욱 높은 선예도와 콘트라스트를 제공.
프리모 아티스트(Primo Artiste): 빈티지 렌즈에서 영감을 받아 부드럽고 낮은 콘트라스트의 아날로그 감성을 재현.
이제 새로 출시된 프리모 65는 65 Vintage, System 65, Sphero 65, Super Panavision 70 등 파나비전이 이미 보유하고 있던 65mm 포맷 렌즈군에 합류하게 됩니다 . 완전한 프리모 65 시리즈는 2026년 하반기부터 파나비전을 통해 렌털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모든 프리모 65 렌즈는 파나비전의 독자적인 SP70 마운트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4.44인치(약 112.8mm)의 통일된 전면 구경을 채택했습니다. 이 덕분에 촬영 현장에서 매번 매트박스를 교체할 필요가 없어 작업 효율이 크게 향상됩니다. 포커스와 조리개 링의 위치도 모든 렌즈에서 동일하게 설계되어, 렌즈 교체 시 촬영 보조 팀(Focus Puller)이 별도의 조정 없이 빠르게 모터와 장비를 탈부착할 수 있습니다 .
특히, 렌즈 경통에 새겨진 빨간색과 노란색의 클래식한 각인은 40년 가까이 이어져 온 프리모 시리즈의 유산에 대한 고의적인 오마주입니다 .
광학 설계 철학과 이미지 특성
프리모 65의 광학 설계 핵심은 현대 디지털 렌즈가 흔히 보여주는 지나치게 날카롭고 임상적인 느낌을 피하는 것입니다. 파나비전은 ‘깨끗하지만 따뜻하고 유기적인’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몇 가지 의도적인 설계 결정을 내렸습니다 .
제어된 수차(Aberration): 일부 광학 수차를 일부러 남겨 인물의 클로즈업 촬영 시 피부 질감을 부드럽고 매력적으로 표현하는 데 유리합니다. 이는 과도한 디지털 샤프니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거부감을 줄여줍니다 .
보케(Bokeh)와 플레어(Flare): 아웃포커싱 영역의 빛망울(보케)은 원형을 유지하며, 프레임 가장자리로 갈수록 고양이 눈 모양으로 살짝 변형되는 자연스러운 비네팅을 보여줍니다. 다중 밴드 플레어는 렌즈 내부에 우아하게 퍼지며 영상에 깊이를 더하지만, 장면을 압도할 정도로 강렬하지는 않습니다 .
개선된 호흡 현상(Breathing Control): 포커스를 맞추는 과정에서 화각이 변하는 ‘호흡 현상’이 기존 대비 크게 개선되어, VFX(시각 효과) 합성이 많은 촬영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결과물을 제공합니다 .
익숙한 내부 설계: 렌즈의 광기계적 내부 구조는 오리지널 프리모 렌즈의 설계를 반영하고 있어, 숙련된 렌즈 기술자들이나 촬영 보조 팀이 익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
함께 공개된 65ZW 20-36mm T4 광각 줌 렌즈
파나비전은 단렌즈 세트와 더불어 65ZW 20-36mm T4 광각 줌 렌즈도 함께 발표했습니다. 이 렌즈는 65mm 대형 포맷을 완벽하게 커버하며, 빠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촬영에서 유연하게 초점 거리를 변경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
40년 유산의 프리모 계보와 역사적 의의
프리모라는 이름은 영화사에서 특별한 무게를 지닙니다. 1980년대 후반에 처음 등장한 오리지널 프리모 렌즈는 영화 촬영을 위해 설계된 최초의 완전히 매칭된 단렌즈·줌렌즈 시리즈였습니다 . 이 렌즈들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태양의 제국> 으로 데뷔한 후, <타이타닉>, <매트릭스>, <블랙 팬서> 같은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들과 <프렌즈>, <소프라노스> 같은 텔레비전 시리즈를 촬영하며 그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 이러한 공로로 프리모 시리즈는 아카데미(영화 예술 과학 아카데미)로부터 기술 업적상(Technical Achievement Award)과 공학상(Scientific and Engineering Award)을, 그리고 에미상(Emmy) 공학 개발 부문 상을 수상했습니다 .
시간이 흘러 파나비전은 대형 센서 시장을 겨냥해 다음과 같이 프리모 계보를 확장해 왔습니다 :
프리모 70(Primo 70): 비스타비전 크기의 센서를 위해 더욱 높은 선예도와 콘트라스트를 제공.
프리모 아티스트(Primo Artiste): 빈티지 렌즈에서 영감을 받아 부드럽고 낮은 콘트라스트의 아날로그 감성을 재현.
이제 새로 출시된 프리모 65는 65 Vintage, System 65, Sphero 65, Super Panavision 70 등 파나비전이 이미 보유하고 있던 65mm 포맷 렌즈군에 합류하게 됩니다 . 완전한 프리모 65 시리즈는 2026년 하반기부터 파나비전을 통해 렌털 방식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