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AMD는 자사의 전설적인 CPU인 라이젠 7 5800X3D의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에 카바이스의 ‘아이스 패드(Ice Pad)’를 기본 번들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는 기존에 항공우주나 인공위성 같은 극한의 환경에서만 사용되던 카바이스의 첨단 탄소 나노튜브 기술이, 최초로 일반 소비자 여러분의 데스크톱 PC에 직접 탑재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
이 새로운 패드의 핵심은 **수직으로 정렬된 탄소 나노튜브(Vertically Aligned Carbon Nanotubes)**입니다. 이 소재는 CPU의 히트스프레더(IHS)에서 발생하는 열을 쿨러 방열판으로 극도로 효율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주사기형 써멀 그리스와 달리, 딱딱한 고체 패드 형태라는 점입니다. 스티커 필름을 떼어내고 CPU 위에 톡 올려놓기만 하면 되는 '필 앤 플레이스(Peel-and-Place)' 방식으로, 손에 묻히거나 짜서 펴 바를 필요가 전혀 없죠 .
카바이스와 녹투아에 따르면, 이 구조 덕분에 써멀 그리스의 고질적인 열화 현상과 완전히 결별할 수 있습니다. 일반 그리스처럼 굳어서 갈라지거나 시간이 지나며 건조해지지 않으며, PC를 사용하는 내내 재도포가 필요 없다고 주장합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냉각 성능이 좋아진다”
이 파트너십이 발표될 때 가장 충격적이었던 주장입니다. 기존 써멀 그리스는 바른 직후가 성능의 정점이고 거기서부터 서서히 내리막길을 걷습니다. 반면 카바이스의 탄소 나노튜브 패드는 PC가 켜졌다 꺼질 때마다 반복되는 **열 사이클(thermal cycling)**을 통해, CPU와 쿨러 바닥면의 미세한 굴곡에 점점 더 완벽하게 밀착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마치 좋은 가죽 구두처럼, 사용하면서 내 발에 더 잘 맞게 길이 드는 셈입니다 .
| 특성 | 카바이스 IP90 / NT-CP1 패드 | 기존 써멀 그리스 |
|---|---|---|
| 시간 경과에 따른 성능 | 열 사이클을 거치며 안정적으로 유지되거나 오히려 향상 | 서서히 성능이 저하되어 결국 재도포가 필요 |
| 설치 방법 | 필름을 떼고 올려놓는 초간편 부착식 | 주사기로 짜서 카드나 전용 도구로 펴 발라야 함 |
| 유지보수 | 시스템 수명이 다할 때까지 사실상 무관리 | 주기적인 PC 청소 시 함께 닦아내고 새로 발라야 하는 관리 항목 |
| 주요 열화 원인 | 물리적 분해에 매우 강한 구조 | 펌프 아웃, 건조, 갈라짐 등에 매우 취약 |
| 중고 판매/재조립 | 쿨러를 분리할 때 잔여물이 거의 없이 깔끔하게 떨어짐 | 써멀 잔여물이 끈적하게 남아 알코올 솜 등으로 닦아내야 하는 불편함 |
첫 DIY 시장 공략 제품인 NT-CP1 AM5/4 패드는 최신 AM5 소켓뿐만 아니라, 아직도 많은 유저들이 현역으로 사용하는 AM4 소켓까지 완벽하게 호환되도록 사이즈가 정밀하게 최적화되었습니다 .
이 신기술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카바이스의 탄소 나노튜브 서멀 인터페이스는 원래 유지보수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우주 환경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실제 인공위성, 항공우주 및 주요 사회 기반 시설에서 검증된 믿음직한 기술이죠 .
이 기술이 일반 소비자 시장에 전파된 경로는 두 가지입니다:
| 항목 | 상세 정보 |
|---|---|
| 제품명 | 녹투아 NT-CP1 AM5/4 |
| 기반 기술 | 카바이스 IP90 수직형 탄소 나노튜브 패드 |
| 소켓 호환성 | AMD AM5 및 AM4 |
| 소매 유통 | 녹투아 (DIY 시장 독점 유통사) |
| 출시 일정 | 2026년 6월 컴퓨텍스 타이페이에서 최초 공개; 2026년 9월 정식 판매 돌입 |
| 사전 부착 제품 | AMD 라이젠 7 5800X3D 10주년 기념판에 동봉; 사이버파워PC 일부 게이밍 시스템에 선적용 |
아직 독립형 제품인 NT-CP1 AM5/4 단품 패드의 국내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제품은 2026년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의 녹투아 부스에서 최초로 대중에게 실물이 공개되었습니다 .
동시에 AMD는 자사의 전설적인 CPU인 라이젠 7 5800X3D의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에 카바이스의 ‘아이스 패드(Ice Pad)’를 기본 번들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는 기존에 항공우주나 인공위성 같은 극한의 환경에서만 사용되던 카바이스의 첨단 탄소 나노튜브 기술이, 최초로 일반 소비자 여러분의 데스크톱 PC에 직접 탑재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
이 새로운 패드의 핵심은 **수직으로 정렬된 탄소 나노튜브(Vertically Aligned Carbon Nanotubes)**입니다. 이 소재는 CPU의 히트스프레더(IHS)에서 발생하는 열을 쿨러 방열판으로 극도로 효율적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주사기형 써멀 그리스와 달리, 딱딱한 고체 패드 형태라는 점입니다. 스티커 필름을 떼어내고 CPU 위에 톡 올려놓기만 하면 되는 '필 앤 플레이스(Peel-and-Place)' 방식으로, 손에 묻히거나 짜서 펴 바를 필요가 전혀 없죠 .
카바이스와 녹투아에 따르면, 이 구조 덕분에 써멀 그리스의 고질적인 열화 현상과 완전히 결별할 수 있습니다. 일반 그리스처럼 굳어서 갈라지거나 시간이 지나며 건조해지지 않으며, PC를 사용하는 내내 재도포가 필요 없다고 주장합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냉각 성능이 좋아진다”
이 파트너십이 발표될 때 가장 충격적이었던 주장입니다. 기존 써멀 그리스는 바른 직후가 성능의 정점이고 거기서부터 서서히 내리막길을 걷습니다. 반면 카바이스의 탄소 나노튜브 패드는 PC가 켜졌다 꺼질 때마다 반복되는 **열 사이클(thermal cycling)**을 통해, CPU와 쿨러 바닥면의 미세한 굴곡에 점점 더 완벽하게 밀착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마치 좋은 가죽 구두처럼, 사용하면서 내 발에 더 잘 맞게 길이 드는 셈입니다 .
| 특성 | 카바이스 IP90 / NT-CP1 패드 | 기존 써멀 그리스 |
|---|---|---|
| 시간 경과에 따른 성능 | 열 사이클을 거치며 안정적으로 유지되거나 오히려 향상 | 서서히 성능이 저하되어 결국 재도포가 필요 |
| 설치 방법 | 필름을 떼고 올려놓는 초간편 부착식 | 주사기로 짜서 카드나 전용 도구로 펴 발라야 함 |
| 유지보수 | 시스템 수명이 다할 때까지 사실상 무관리 | 주기적인 PC 청소 시 함께 닦아내고 새로 발라야 하는 관리 항목 |
| 주요 열화 원인 | 물리적 분해에 매우 강한 구조 | 펌프 아웃, 건조, 갈라짐 등에 매우 취약 |
| 중고 판매/재조립 | 쿨러를 분리할 때 잔여물이 거의 없이 깔끔하게 떨어짐 | 써멀 잔여물이 끈적하게 남아 알코올 솜 등으로 닦아내야 하는 불편함 |
첫 DIY 시장 공략 제품인 NT-CP1 AM5/4 패드는 최신 AM5 소켓뿐만 아니라, 아직도 많은 유저들이 현역으로 사용하는 AM4 소켓까지 완벽하게 호환되도록 사이즈가 정밀하게 최적화되었습니다 .
이 신기술이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은 아닙니다. 카바이스의 탄소 나노튜브 서멀 인터페이스는 원래 유지보수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우주 환경을 위해 개발되었습니다. 실제 인공위성, 항공우주 및 주요 사회 기반 시설에서 검증된 믿음직한 기술이죠 .
이 기술이 일반 소비자 시장에 전파된 경로는 두 가지입니다:
| 항목 | 상세 정보 |
|---|---|
| 제품명 | 녹투아 NT-CP1 AM5/4 |
| 기반 기술 | 카바이스 IP90 수직형 탄소 나노튜브 패드 |
| 소켓 호환성 | AMD AM5 및 AM4 |
| 소매 유통 | 녹투아 (DIY 시장 독점 유통사) |
| 출시 일정 | 2026년 6월 컴퓨텍스 타이페이에서 최초 공개; 2026년 9월 정식 판매 돌입 |
| 사전 부착 제품 | AMD 라이젠 7 5800X3D 10주년 기념판에 동봉; 사이버파워PC 일부 게이밍 시스템에 선적용 |
아직 독립형 제품인 NT-CP1 AM5/4 단품 패드의 국내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제품은 2026년 6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타이페이의 녹투아 부스에서 최초로 대중에게 실물이 공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