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맥OS용 제미나이 앱에 Fn 키를 길게 누르는 방식의 음성 상호작용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이제 사용자는 바탕화면의 모든 창에서 Fn 키를 길게 눌러 제미나이에게 말을 걸 수 있습니다 . 이번 업데이트는 두 가지 모드로 제공됩니다.
| 기능 | 제미나이 맥OS (7월 29일) | 챗GPT 데스크톱 (7월 23일) | 애플 인텔리전스 (시리) |
|---|---|---|---|
| 실행 방식 | Fn 키 길게 누르기 | 앱 내 음성 버튼 / 키보드 단축키 | "시리야" 또는 버튼 |
| 범위 | 시스템 전역, 모든 창 | 챗GPT 앱 내 (Work/Codex 에이전트) | 시리를 통해 시스템 전역 |
| 화면 인식 | 가능, 선택 사항 | 가능 (Work/Codex 에이전트, 맥OS 앱샷 활용) | 제한적 (일부 앱의 화면 내 컨텍스트) |
| 음성 모델 | 제미나이의 전사 + 추론 | GPT-리브-1 (양방향, 중단 가능) | 기기 내장 시리 모델 |
| 양방향 대화 | 받아쓰기 중심, 풀 듀플렉스 아님 | 풀 듀플렉스 (동시 듣기 및 말하기) | 단발성 질의 |
| 데스크톱 자동화 | 화면 인식 명령을 통해 | 에이전트 직접 제어 (Codex, Work) | 단축어 + 앱 인텐트 |
| 플랫폼 | 맥OS 전용 (이번 주 기준) | 맥OS + 윈도우 | 맥OS, iOS, iPadOS (애플 생태계) |
핵심 차이점: 챗GPT 데스크톱의 GPT-리브-1은 진정한 대화형 음성 모드입니다.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수행하고, 중단을 처리하며, 실시간으로 AI 에이전트를 지시할 수 있습니다 . 반면 제미나이의 접근 방식은 받아쓰기와 화면 인식 명령에 더 중점을 두어 자연스러운 대화보다는 작업 지향적입니다. 애플 인텔리전스는 기기 내에서 깊이 통합되어 시스템 전반에 걸쳐 작동하지만, 제미나이나 챗GPT의 생성 능력과 앱 간 자율성은 상대적으로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