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의 대응:
메타는 이 계정들에 대한 지급을 공개적으로 중단하지 않았다. 정책을 위반하는 콘텐츠가 게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의 초청제 프로그램은 이들에게 계속 지급하고 있다 . 해당 조사를 인용한 LinkedIn 게시물은 백인 우월주의자가 "메타로부터 콘텐츠 제작비를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
비판론자들의 주장:
비평가들은 이 프로그램을 의도적으로 분노와 관여도를 유발하여 더 높은 광고 수익을 창출하는 '분노 유발 콘텐츠(rage-bait)'를 조장하는 시스템이라고 비판한다 . International Business Times는 이 프로그램이 논란의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한다는 비난에 직면했으며, 30억 달러 규모의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이 새로운 조사 대상이 되었다고 보도했다 .
메타는 2026년 8월 Wired와 Tech Transparency Project(TTP)의 조사 결과 AI로 생성된 아동 성학대물(CSAM)이 포함된 50개 이상의 유료 광고를 승인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큰 논란에 휩싸였다 .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메타는 Wired가 연락한 후에야 광고를 삭제했다 . 2026년 2월, 스페인 또한 AI 생성 아동 성학대물과 관련해 메타, X(트위터), 틱톡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
2026년 8월 5일,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인도 정부에 공식 사과했다 . 사과 대상은 다음과 같다:
이번 사과는 2026년 7월 인도 정부가 CSAM 광고 문제로 메타에 공문을 보낸 데 이어 , 정부가 메타에 "인도 법률을 준수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 회의를 거쳐 이뤄졌다 .
메타의 레이밴(Ray-Ban) 스마트 안경은 여러 프라이버시 논란에 휩싸여 있다:
몰래 녹화('변태 안경' 논란): 안경에 내장된 카메라를 이용해 핸즈프리로 영상을 녹화할 수 있어, 동의 없는 녹화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인스타그램은 2026년 7월 이러한 영상에 대한 단속을 시작했다 . Fortune은 이 문제가 '변태 안경(pervert glasses) 문제'라고 불릴 정도로 커졌다고 보도했다 .
비밀 안면 인식 코드: 2026년 6월, 보안 연구원들은 메타가 "수백만 대의 휴대폰에 다운로드된 앱에 스마트 안경용 안면 인식 기술을 조용히 내장했다"고 주장하며 대규모 감시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
유럽 의회 조사: 2026년 5월, 유럽 의회는 스웨덴의 조사 보도가 안경이 "사용자의 인식 없이, 관련 제3자의 동의 없이 사적인 상황과 민감한 개인 데이터를 녹화할 수 있다"는 점을 밝혀냈다고 지적하며 GDPR(일반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 문제를 제기했다 .
옹호 단체 반발: 2026년 4월, 75개 이상의 옹호 단체가 서명한 공개 서한에서 이 기술을 "反유토피아적 프라이버시 침해"이자 "모든 사람의 프라이버시와 시민 자유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고 비난했다 .
메타의 대응: 메타는 2세대 안경에 대해 기기가 프라이버시 LED가 가려진 것을 감지하면 카메라가 꺼지도록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몰래 녹화 문제를 인정한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