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출시된 생존 도시 건설 게임 프로스트펑크가 10월 19일 닌텐도 스위치로 나온다. 개발사 11 bit studios는 2026년 10월 5일 출시일을 발표했으며, 게임은 스위치 2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 발표된 내용은 스위치 2 전용판 출시가 아니라 호환 지원에 관한 것이다. 예약 구매와 무료 체험판은 이미 이용 가능하다.
4
5
6
기본판과 확장팩 포함판, 두 가지로 출시
디지털 기본판 가격은 29.99달러이며, 출시 할인율은 **30%**다. 약 45달러인 컴플리트 에디션은 35% 할인을 제공하고, 확장팩 The Rifts, The Last Autumn, On The Edge를 함께 담는다. 할인 적용 기간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2
5
6
얼어붙은 세계에서 도시의 생존을 책임진다
프로스트펑크의 무대는 화산 겨울이 덮친 세계다. 플레이어는 인류의 마지막 도시로 그려지는 뉴런던을 이끌며 주민들이 살아남도록 해야 한다. 단순히 건물을 세우는 데 그치지 않고, 노동 시간과 의료, 식량 같은 문제를 관리하며 공동체가 감당할 규칙과 희생을 결정한다. 선택은 도시의 삶과 운영 방식에 영향을 준다.
1
7
원작 스위치 이용자에게도 열리는 기회
이번 출시는 2018년 PC로 처음 나온 게임이 8년여 만에 닌텐도 스위치에 등장하는 일이다. 그동안 프로스트펑크는 PC와 플레이스테이션 4, Xbox One, 모바일 기기 등으로 출시됐다. 따라서 스위치 2로 업그레이드하지 않은 이용자도 원작 스위치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6
12
20
게임은 Windows Central의 올해의 PC 게임, PC Gamer의 올해의 시뮬레이션 게임에 선정됐고, BAFTA 내러티브 부문 후보에도 오른 바 있다.
5
평가 점수로는 메타크리틱 84점이 거론되지만, 이를 모든 플랫폼을 합산한 점수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확인 가능한 자료는 해당 84점이 PC 버전의 메타스코어라고 명시하고 있다.
1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