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키텍처는 트랜스포머(Transformer) 기반으로 전방위(Full-surround) 인식이 가능합니다. 최대 7대의 카메라로부터 360도 영상을 입력받아, 레벨4 자율주행을 직접 겨냥하고 있습니다 .
엔비디아는 알파마요 2 슈퍼를 클라우드 기반 티처(teacher) 모델로 설계했습니다. 이 모델은 각 주행 장면에 대해 5가지 결합된 출력(coupled outputs) 을 생성하며, 이 출력들은 이후 차량 내부에 탑재될 소형 모델로 증류(distillation)될 수 있습니다 . 5가지 출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엔비디아는 알파마요 2 슈퍼를 **자율주행차량(AV) 산업 전체를 위한 개방형 인프라(open infrastructure)**로 명확히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즉, 로보택시 운영사나 자율주행차 제조사와 경쟁하는 것이 아닌, 그들이 활용할 수 있는 기술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 이 모델은 모든 기업이 독점적인 기술 종속(lock-in) 없이 미세 조정, 적용 및 상업적 배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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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시는 이전 알파마요 제품군을 연구용으로만 제한했던 라이선스 장벽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제 OpenMDW 라이선스가 전체 알파마요 라인업에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