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실험은 전 세계가 아닌 미국, 영국, 일본 세 국가에서만 한정적으로 진행된다 . 실험 대상 지역을 제외한 한국을 포함한 기타 모든 국가에서는 6월 16일에 전체 라인업이 한꺼번에 공개되는 기존 방식을 유지한다.
순차 출시 실험이 적용되면서 게임별 출시 일정이 국가별, 날짜별로 세분화되었다. 모든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회원에게 제공되는 월간 게임(에센셜 등급)과 엑스트라/프리미엄 등급 게임 카탈로그의 전체 일정은 다음과 같다.
6월 2일부터 제공 .
5월 월간 게임 중 하나였던 'EA Sports FC 26'은 6월 16일까지 계속 제공된다 .
6월 초 출시작
6월 16일 - 전 세계 동시 출시
6월 23일 - 미국, 영국, 일본 한정
6월 30일 - 미국, 영국, 일본 한정
순차 출시 실험과 발맞춰, 소니는 단기 구독 요금제의 가격을 인상했다. 2026년 5월 20일부터 미국 등 일부 지역에서 신규 가입자의 1개월 및 3개월 구독권 가격이 올랐다 . 소니는 인상 이유로 "지속적인 시장 상황"을 언급했다 .
새로운 가격 정책의 핵심은 기존 구독자와 신규 구독자를 구분한 데 있다. 이미 구독 중인 사용자는 구독을 해지하거나 요금제를 변경하지 않는 한 기존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 다만, 인도와 터키 등 일부 국가에서는 기존 구독자도 갱신 시 인상된 가격이 적용될 수 있다는 예외가 보고되었다 .
변경된 가격은 다음과 같다.
| 요금제 | 미국 (USD) | 영국 (GBP) | 유럽 (EUR) |
|---|---|---|---|
| 1개월 | $10.99 | £7.99 | €9.99 |
| 3개월 | $27.99 | £21.99 | €27.99 |
공식 발표 자료 기준 .
가격 인상은 에센셜 등급뿐만 아니라 엑스트라 및 프리미엄 등급의 1개월, 3개월 요금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 연간 구독 요금제는 이번 인상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
순차 출시 실험과 가격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것은 소니가 PS Plus의 전략을 의도적으로 진화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변화는 영구적인 정책이라기보다 신중한 테스트에 가깝다. 소니가 직접 "새로운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밝힌 만큼, 미국, 영국, 일본에서의 실험 결과에 따라 향후 글로벌 확대 적용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
이 실험은 전 세계가 아닌 미국, 영국, 일본 세 국가에서만 한정적으로 진행된다 . 실험 대상 지역을 제외한 한국을 포함한 기타 모든 국가에서는 6월 16일에 전체 라인업이 한꺼번에 공개되는 기존 방식을 유지한다.
순차 출시 실험이 적용되면서 게임별 출시 일정이 국가별, 날짜별로 세분화되었다. 모든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회원에게 제공되는 월간 게임(에센셜 등급)과 엑스트라/프리미엄 등급 게임 카탈로그의 전체 일정은 다음과 같다.
6월 2일부터 제공 .
5월 월간 게임 중 하나였던 'EA Sports FC 26'은 6월 16일까지 계속 제공된다 .
6월 초 출시작
6월 16일 - 전 세계 동시 출시
6월 23일 - 미국, 영국, 일본 한정
6월 30일 - 미국, 영국, 일본 한정
순차 출시 실험과 발맞춰, 소니는 단기 구독 요금제의 가격을 인상했다. 2026년 5월 20일부터 미국 등 일부 지역에서 신규 가입자의 1개월 및 3개월 구독권 가격이 올랐다 . 소니는 인상 이유로 "지속적인 시장 상황"을 언급했다 .
새로운 가격 정책의 핵심은 기존 구독자와 신규 구독자를 구분한 데 있다. 이미 구독 중인 사용자는 구독을 해지하거나 요금제를 변경하지 않는 한 기존 가격을 유지할 수 있다. 다만, 인도와 터키 등 일부 국가에서는 기존 구독자도 갱신 시 인상된 가격이 적용될 수 있다는 예외가 보고되었다 .
변경된 가격은 다음과 같다.
| 요금제 | 미국 (USD) | 영국 (GBP) | 유럽 (EUR) |
|---|---|---|---|
| 1개월 | $10.99 | £7.99 | €9.99 |
| 3개월 | $27.99 | £21.99 | €27.99 |
공식 발표 자료 기준 .
가격 인상은 에센셜 등급뿐만 아니라 엑스트라 및 프리미엄 등급의 1개월, 3개월 요금제에도 동일하게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 연간 구독 요금제는 이번 인상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
순차 출시 실험과 가격 인상이 동시에 진행되는 것은 소니가 PS Plus의 전략을 의도적으로 진화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 변화는 영구적인 정책이라기보다 신중한 테스트에 가깝다. 소니가 직접 "새로운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밝힌 만큼, 미국, 영국, 일본에서의 실험 결과에 따라 향후 글로벌 확대 적용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