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에서는 5월 20일부터 일부 지역 신규 가입자의 가격이 다음과 같이 "시작한다"고만 설명했다.
하지만 이 발표에는 게이머들이 기대했던 중요한 정보가 빠져 있었다.
초기 발표는 Essential 티어의 시작 가격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이 때문에 PlayStation Plus Extra와 Premium의 월간·3개월 요금도 함께 인상되는지가 즉시 명확하지 않았다.
논란의 핵심은 가격 자체보다 소니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었다.
주요 비판은 다음 세 가지로 정리된다.
이번 조정은 최근 몇 년간 이어진 PlayStation 가격 상승 흐름 속에서 나온 조치다.
즉 소니는 최근 콘솔 하드웨어와 구독 서비스 모두에서 가격을 점진적으로 인상해 왔다.
현재 기준으로 게이머들이 알아둘 핵심은 간단하다. PS Plus 단기 구독 요금은 신규 가입자에게 더 비싸졌지만, 기존 이용자는 구독이 유지되는 한 기존 가격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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