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블로의 모듈식 미학을 엿볼 수 있는 또 다른 포인트는 바로 베젤이다. 이 시계는 하이테크 카본 파이버 베젤을 기본 장착한 것은 물론, 추가로 교환 가능한 화이트 세라믹 베젤을 함께 제공한다. 덕분에 컬렉터들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스텔스 모더니즘부터 모노크롬의 순수함까지, 단 하나의 시계로 전혀 다른 두 가지 매력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다 .
부티크의 개관을 축하하는 현장은 위블로의 현대적인 에너지를 유지하면서도 마카오의 지역 문화에 경의를 표하는 축제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공식 행사는 오마르 초드리(Omar Choudhary) 위블로 중화권 총괄과 티모시 존스(Timothy Jones) 샌즈 차이나 리테일 수석 부사장이 주도했으며, 홍콩의 유명 아티스트이자 영화 감독인 **맥준룡(Juno Mak)**이 함께 자리해 자리를 빛냈다 .
전통적인 리본 커팅식으로 공식 오픈을 알린 후, 행운과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 전통 사자춤 공연이 펼쳐져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 이어서 열정적인 DJ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가 절정에 달하며, 부티크 디자인 콘셉트와도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전통과 현대의 생동감 넘치는 조화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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