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스택의 가장 큰 장점은 데이터가 전적으로 사용자 맥에만 머문다는 점이다. MacPaw의 CEO는 이 스택을 '진정한 프라이빗 로컬 AI 레이어'라고 표현하며, 인터넷 연결 없이도 AI를 실행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비교 대상으로 자주 언급되는 애플의 AI는 점차 온디바이스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지만, 이번 파트너십이 목표로 하는 '로컬 기반 영구 메모리와 네이티브 macOS 태스크 실행'의 조합은 아직 구현되지 않은 영역이다 .
파트너십의 첫 결과물은 2026년 하반기 중 나올 예정이다 . 에니는 이미 2025년에 추론, 맥락 검색, 스킬 실행, 대화 기록을 로컬에서 처리하는 모델로 전환했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Liquid의 모델과 완전한 온디바이스 메모리·추론 스택이 추가된다
.
에니에서 기술이 검증된 후, MacPaw는 셋앱을 통해 타사 개발자에게도 동일한 온디바이스 추론 인프라를 제공할 계획이다. 셋앱은 현재 15만 명 이상의 유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반 맥 사용자에게 이번 파트너십은 다음과 같은 이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