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원 | 미국 | 중국 |
|---|---|---|
| 데이터센터 수 (2025-2026년) | 약 4,280~5,427개 (세계 최대) | 약 369 |
| AI 자본 지출 (2025년 추정) | 최소 3,500억 달러 (MS, 아마존, 메타, 구글) | 400억 달러 미만 (USCC 추정) |
| 계획된 투자 (2026-2031년) | 월 약 500억 달러 건설 지출 (2026년 4월 기준) | 5년간 약 2,950억 달러 (연간 590억 달러) |
| AI 모델 성능 격차 | 최첨단 능력에서 선두 | 벤치마크 모델에서 격차를 '사실상 해소' |
| 에너지 우위 | 전력망 병목 현상으로 신규 건설 지연 | 저렴하고 빠른 에너지 공급 가능, 그러나 전력망 비효율성 존재 |
| 건설 속도 | 시설당 약 3년 | 몇 주에서 몇 달 (신속한 승인, 중앙 계획) |
| 비용 효율성 | 더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건설 | 건설 비용은 높지만 에너지와 인건비 저렴 |
| 칩 접근성 | 최첨단 (Nvidia, AMD, 자체 개발) | 수출 규제; 국내 칩은 개선 중이지만 뒤쳐짐 |
중국의 데이터센터 확장은 막대한 규모와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중앙 정부 계획과 실제 에너지 비용 우위에 힘입고 있다. 미국은 여전히 시설 수, 총 AI 자본 지출, 칩 접근성에서 앞서고 있다. 그러나 중국의 구조적 강점인 더 빠른 건설, 더 저렴한 전력, 통일된 국가 전략은 격차를 좁히고 있다. 가장 큰 위험은 과잉 건설, 지역 정책 불일치, 칩 병목 현상, 전력망 통합 문제로, 세계 최대 규모의 계획된 AI 인프라 건설이 투기적 과잉의 값비싼 사례로 전락할 수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