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쿤구니야열 (Chikungunya) | 모기 매개; 여행 관련 발열 환자 평가; Standard Precautions 시작 후 방충·신고 강화 | 뎅기열과 동일 원칙: Standard Precautions으로 충분하지만 방충, 여행력 확인, 신고, 매개체 관리 철저 |
| 식품·수인성 장염, 식중독 | 분변-경구(Contact); 오염된 환경 및 구토·설사 환자 돌볼 때 접촉 위험 평가 | 병동 내 집단 발생 시 즉시 Contact Precautions 강화, 손 위생, 환경 소독, 구토물/분변 처리, 환자 구역 구분, 직원 교대 관리 |
제1순위: 홍역, 수두
두 질환 모두 공기 전파(Airborne) 위험을 먼저 고려; 홍역은 의심 시 일반 진료 구역에 절대 두지 않고 Airborne + Standard Precautions 즉시 적용
제2순위: Mpox, 수족구병, 장염
주로 접촉 주의(Contact Precautions) 에 의존; 손 위생, 환경 청소, 침구·오염물 처리 및 노출 후 추적이 핵심; Mpox 의심 시 즉시 감염관리팀 통보·1인실 배치·PPE 착용
제3순위: COVID-19, 인플루엔자
호흡기 증상 환자 조기 마스크·조기 분류; 위험도에 따라 Standard Precautions 위에 적절한 Transmission-Based Precautions 추가
제4순위: 뎅기열, 치쿤구니야열
병원 내 간호 핵심은 병동 격리 자체보다 여행력 확인, 방충, 신고, 환자 발열기 추가 모기 노출 방지; Standard Precautions로 충분
일반 원칙
표준 주의(Standard Precautions) 에는 손 위생, 환경 청소 소독, 주사 및 약물 안전, 위험도 기반 적절한 PPE 사용, 혈액·체액 노출 최소화가 포함됨 . Transmission-Based Precautions은 특정 감염이 의심되거나 확인된 경우 Standard Precautions 위에 추가하여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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