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5인 모임용이라면 Amigo판도 Rio Grande Games판도 후보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격 차이가 크지 않고, 처음 보난자를 접하는 사람이 많고, 앞으로 6~7명으로 늘어날 가능성까지 생각한다면 Rio Grande Games 영어판이 더 무난한 선택입니다.
보난자는 우베 로젠베르크가 디자인한 거래 중심 카드게임으로, 1997년에 Amigo Spiele가 독일어판을, Rio Grande Games가 영어판을 냈습니다[3]. 원판은 3
5인용 게임이고[5인을 지원하는 것으로 소개됩니다[3], 원래 독일어판도 3
2]. 따라서 “5명이서 할 수 있느냐”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선택 기준은 언어, 추후 인원 확장성, 내가 사려는 박스의 실제 구성입니다.
빠른 결론: 이런 경우 이렇게 고르세요
- 처음 사는 보난자이고 가격 차이가 크지 않다 → Rio Grande Games판을 우선 고려하세요. 영어판으로 알려져 있고[
3], Rio Grande edition에는 2~7인 대체 규칙이 들어간다는 자료가 있어 인원 변동에 더 유연합니다[
3].
- 늘 3~5명만 모이고 Amigo판이 확실히 저렴하다 → Amigo판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보난자 원판은 3
5인 게임이며[5인용으로 소개됩니다[3], 원래 독일어판도 3
2].
- 중고나 오래된 판본을 산다 → 반드시 박스 뒷면과 구성물을 확인하세요. 보난자는 여러 판본으로 나왔고, 판본 사이에 작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7].
Amigo판 vs Rio Grande Games판 비교
| 비교 항목 | Rio Grande Games판 | Amigo판 |
|---|---|---|
| 언어 | Rio Grande Games가 영어판을 발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Amigo Spiele는 보난자의 독일어판 원 발행사입니다[ |
| 기본 인원 | Rio Grande edition은 공식 규칙서에 2~7인 대체 규칙을 더했다는 자료가 있습니다[ | 보난자 원판은 3 |
| 5인 모임 적합도 | 5인 플레이에 적합하고, 나중에 6~7명으로 늘어날 가능성까지 대비하기 좋습니다[ | 고정 3~5인 모임이라면 충분히 적합합니다[ |
| 구성 차이 | 과거 이용자 논의에서는 Rio Grande판이 추가 카드 때문에 더 비싸며 144장과 98장 구성 차이가 언급된 적이 있습니다[ | 원래 3~5인 구성에 가까운 판본일 수 있지만, 보난자는 여러 버전이 있으므로 실제 내용물은 박스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
| 추천 대상 | 영어 규칙서가 필요하거나, 인원 변동이 잦거나, 한 번 사서 오래 쓰려는 사람 | 예산을 아끼고 싶고, 고정 3~5명으로만 즐기며, 독일어 규칙서에 큰 부담이 없는 사람 |
5인 플레이만 보면 왜 둘 다 가능한가
보난자의 원판 인원은 35명입니다[5인을 지원하는 것으로 소개됩니다[3]. 즉 5명이서 즐길 게임을 찾는 상황이라면, Amigo판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탈락할 이유는 없습니다. 원래 독일어판도 3
2].
다만 Rio Grande Games판은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Rio Grande edition에는 2~7인 대체 규칙이 들어간다는 자료가 있어[3], 모임 인원이 들쭉날쭉한 경우 더 마음이 편합니다. 오늘은 5명이지만 다음에는 6명, 7명이 될 수 있다면 이 차이가 꽤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언어는 얼마나 중요할까?
보난자의 핵심은 콩 카드를 심고, 수확해 돈을 벌고, 플레이어끼리 거래와 협상을 하는 데 있습니다[2]. 또 손패를 마음대로 재정렬할 수 없고, 뽑은 순서대로 처리해야 한다는 독특한 규칙이 유명합니다[
2].
즉 게임의 재미는 카드 문장을 계속 읽는 데서 나오기보다는, 테이블 위에서 “이 콩 줄 테니 저 콩 주세요” 하고 흥정하는 데서 나옵니다. 그래도 첫 플레이에서는 규칙 설명이 중요합니다. 모임에서 독일어보다 영어 규칙서를 읽고 설명하기가 더 쉽다면 Rio Grande Games판이 편하고, 이미 규칙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Amigo판도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구매 전 꼭 확인할 3가지
1. 박스에 적힌 지원 인원
출판사 이름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보난자는 여러 판본으로 나왔고, 판본 사이에 세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7]. 박스에 3~5인이라고 적혀 있는지, 2~7인이라고 적혀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2. 규칙서와 카드의 언어
Amigo Spiele는 독일어판 원 발행사이고, Rio Grande Games는 영어판 발행사로 알려져 있습니다[3]. 하지만 중고, 해외판, 기념판, 구판을 살 때는 예외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판매자에게 박스 뒷면, 규칙서, 카드 사진을 요청하세요.
3. 카드 수와 구성물
과거 이용자 논의에서는 Rio Grande판과 Amigo판 사이에 추가 카드와 카드 수 차이가 언급됐고, 144장 대 98장이라는 비교도 나왔습니다[1]. 이 정보가 모든 판본에 똑같이 적용된다는 뜻은 아니지만, 중고 구매라면 카드가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좋은 경고가 됩니다.
최종 추천
5인 보난자 모임이라면, 가격 차이가 크지 않을 때는 Rio Grande Games판이 더 안전한 선택입니다. 영어 규칙서가 필요할 수 있고, 2~7인 대체 규칙 자료가 있어 인원 변동에 대응하기 좋기 때문입니다[3].
반대로 Amigo판이 확실히 저렴하고, 모임이 늘 3~5명이며, 규칙 설명을 맡을 사람이 있다면 Amigo판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핵심은 “어느 출판사인가”보다 “내가 사는 그 박스가 몇 명을 지원하고, 어떤 언어로 되어 있으며, 구성물이 제대로 들어 있는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