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은 하르키우를 '반데롤(Banderol)' 드론 발사 탄약과 추가 드론으로 공격해 슬로비드스키 구의 민간 주택을 강타했습니다 . 4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그녀의 두 자녀 등 1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 초기에는 6명이 부상했다고 보고됐으나, 저녁 무렵 부상자 수는 16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러시아군은 유도항공폭탄(KAB)을 사용해 자포리자의 민간 시설을 공격했고,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 이 공격으로 주거용 및 비주거용 건물과 교육 시설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 별도로, 러시아군은 24시간 동안 자포리자주의 50개 정착촌에 1,029회의 공격을 가했습니다 .
러시아는 7월 26일 새벽 우크라이나를 향해 탄도미사일 7발과 드론 136기를 발사했으며, 수도 키이우는 탄도미사일 공격을 받았습니다 . 세 개의 구역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당국에 따르면 민간인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
러시아가 임명한 이반 프리호드코 시장에 따르면, 점령된 호를리우카 시에서 우크라이나군의 드론 공격으로 민간인 4명이 사망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측은 이 공격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내지 않았습니다 . 별도 보고에 따르면 사망자가 발생하기 전 같은 날 부상자 7명이 발생했습니다 .
7월 26일의 공격은 4년 넘게 우크라이나 민간인에게 가장 치명적인 국면 속에서 발생했습니다.
주의사항: 특정 유엔 수치(1,396명 사망, 37% 증가, 7월 중순까지 240명 추가 사망)는 예산 제한으로 인해 이번 검색에서 독립적으로 재확인되지 않았지만, 기록된 확대 궤적과 일치합니다. 해당 유엔 수치의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는 우크라이나 주재 유엔인권감시단(HRMMU)의 직접 보고가 권위 있는 출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