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이 마지막 순간에 알리센트 하이타워의 증표(토큰)를 꺼내 들자, 블랙 앨리가 멀리서 활을 쏘아 세 발의 화살(그중 한 발은 얼굴에 명중)을 꽂아 넣으며 의도적으로 비영웅적이고 형식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그를 끝장낸다 . 다수의 매체는 이 죽음을 "거의 신음 소리 수준(whimper)으로 끝났다"고 표현했으며
, 첫 8분 안에 "세르 크리스톤 콜이 화살에 맞아 죽는다"고 전했다
. 그의 마지막 말은 로디 더 루인과 오스카 툴리를 향해 외친 "나 한 명으로 너희 둘을 상대하기에 충분한 싸움이 될까?"라는 도발이었으나, 화살에 막혀 끝까지 마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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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불과 피』에 묘사된 그대로 재현되었지만, 놀랍게도 콜의 죽음을 함께 주도한 세 전사 중 한 명이 그에게 "자네가 일으킨 죽음들을 생각하면, 자네에 대한 노래는 없을 걸세"라고 말하는 상징적인 대사는 생략되었다 .
2026년 7월 20일 발행된 버라이어티(Variety)와의 인터뷰에서 파비엔 프랭클은 크리스톤의 마지막 임무를 니힐리즘(허무주의)에 빠진 "자살 임무"라고 묘사하며, "그는 자신을 추동할 의지를 잃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병사가 되는 것이 "그가 유일하게 아는 것"이라고 밝혔다 . 에피소드 방영일에 발행된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 인터뷰에서 프랭클은 쇼에서 가장 증오받는 캐릭터 중 하나가 사라진 후 대중의 인식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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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 공개를 앞두고 진행된 언론 행사에서 프랭클은 일련의 냉소적인 발언을 했으며, 이는 업계 관계자들이 쇼러너 라이언 콘달과 작가진이 세르 크리스톤 콜에 대해 내린 창작 결정에 대한 그의 불만을 반영한 것으로 해석했다 . 한 인터뷰 시작 부분에서 프랭클은 "작가들이 절 비호감으로 유지하려 한다"고 말했다
. 이러한 발언은 프랭클이 캐릭터의 깊이를 제한하는 작법에 대해 불만을 가진 것으로 설명된다
. 레딧(Reddit) 팬 게시물이 이 보도를 확대했지만, 핵심 증거는 배우가 시즌3 언론 행사에서 공개적으로 한 냉소적인 발언에 기반하며, 공식 성명이나 하차 발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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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프랭클은 캐릭터의 허무주의적 성장과 퇴장에 대해 공개적으로 말해왔다. 창작진과의 갈등은 시즌 시작 전 그의 발언에 기반한 보도이며, 그와 HBO 양측 모두 공식적인 불화를 확인하지 않았다. 특히, 쇼러너 라이언 콘달은 프랭클이 시리즈를 떠날 때 그의 캐릭터 칼과 투구를 선물했으며, 이는 원만한 관계를 시사하는 제스처로 널리 보도되었다 .
에피소드 초반에 알린 오브 헐(Alyn of Hull)은 굴렛(Gullet, 해협)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트라이어크리 해적들을 추적 중인 코를리스를 찾아간다. 알린은 아버지에게 킹스 랜딩으로 돌아가자고 설득하려 한다 . 코를리스는 아들들을 자신의 아들로 인정해 주지 않은 레니라의 거절에 여전히 불만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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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맨 끝에서 코를리스와 그의 부하들은 오르문드 하이타워 병사들의 습격을 받는다. 공격자의 정체는 의도적으로 모호하게 처리되었지만, 에피소드는 이것이 앞서 레니라가 오르문드 바라테온을 암살하려다 실패한 것에 대한 보복임을 강하게 암시한다 . 폴리곤(Polygon)은 레니라에게 "이 개를 걷어차면 손을 물 것이다"라는 내용의 전갈이 도착하는 장면을 지적하며, 이는 레니라의 계획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임을 시사한다
. 코를리스의 사망이 완전히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그는 한 병사에게 공격당하고 목이 졸려 바닥에 쓰러진 후 화면이 검게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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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클리프행어는 『불과 피』와의 상당한 차이점을 보여준다. 원작에서 코를리스는 전쟁에서 살아남으며 이런 늦은 시즌 습격 스토리를 겪지 않는다 . 스크린랜트(ScreenRant)는 이것이 "또 다른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 원작 변경점"이라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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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출처는 에피소드 내에서 그의 운명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데 동의한다. 이 공격은 시즌3 피날레에서 해결될 클리프행어이다 . 이 캐릭터의 생존은 보장되지 않았지만, 원작에서는 훨씬 오래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