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급 선수 이스마엘 봉핌은 악셀 솔라에게 1라운드 4분 44초 만에 다르스 초크로 서브미션 패했다 . 조인 초크가 봉핌의 머리와 목에 큰 부담을 줬다
. 그는 두부 및 안면 촬영을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 이 패배로 봉핌은 3연패 수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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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급 타이렐 포춘은 리즈반 쿠니예프(일부 매체에서는 주니어 타파로 표기)와의 경기에서 막대한 타격을 흡수하며 패배했고, 4명 중 유일하게 척추 영상 촬영을 받았다. 그는 두부, 안면, 척추 CT 스캔을 받았으며, 이는 병원으로 이송된 4명 중 가장 광범위한 검사였다 . 또한 갈비뼈 골절이 의심된다는 보고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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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6일자 보도에 따르면, 4명의 선수에 대한 CT 스캔 결과는 UFC 관계자나 병원 측에서 공개하지 않았다 . 스캔은 '예방적' 성격이라고 설명됐지만, 의학적 업데이트나 건강 상태 회복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 이러한 투명성 부족은 여러 매체에서 지적됐으며, 야드바커(Yardbarker)는 "스캔 결과가 공개되지 않았다"
고 보도했고, MMA 매니아도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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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헤비급 메인 이벤트에서 마고메드 안칼라예프가 보고단 구스코프에게 5라운드 2분 41초 만에 TKO(펀치) 승리를 거뒀다 . 이 승리로 안칼라예프는 새로운 타이틀 도전 기회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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