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코파일럿 (GitHub Copilot):
MS는 2026년 6월에 MAI-Code-1-Flash를 깃허브 코파일럿에 출시했습니다. 7월 말까지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이를 일상 업무에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 이 모델은 VS Code의 코파일럿 모델 선택기에 통합되어 기본 자동 선택 모델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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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Excel,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MS는 공식적으로 이렇게 밝혔습니다. "실제 제품 배포에서, 엑셀에 배포된 MAI 모델이 가장 일반적인 작업에서 GPT-5.6과 동등한 성능을 보이면서도 비용 효율성이 훨씬 높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2026년 7월 7일까지 MS는 엑셀과 아웃룩에서 매주 수만 건의 AI 프롬프트를 자체 MAI 모델을 통해 처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트래픽이 오픈AI와 앤트로픽 모델에서 자체 모델로 전환된 최초의 생산 규모 이동으로 알려졌습니다 .
MS는 2026년 6월 2일 빌드(Build) 컨퍼런스에서 일곱 개의 MAI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여기에는 추론(MAI-Thinking-1), 코딩(MAI-Code-1-Flash), 이미지 생성(MAI-Image-2.5), 음성(MAI-Voice-2), 음성 텍스트 변환(MAI-Transcribe-1.5) 등이 포함됩니다 .
나델라는 MS가 이제 자체 MAI 모델이 오픈AI와 앤트로픽의 프론티어 대안과 성능이 같거나 더 나을 때마다 깃허브 코파일럿, 엑셀, 아웃룩의 작업을 해당 모델로 라우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블룸버그는 이러한 변화를 "실험적인 것이 아닌 방향성을 가진 의도적인 움직임"이라고 보도했습니다. MS는 오피스 앱에서 서드파티 모델을 점진적으로 교체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데이터 관할권(residency)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하려는 것입니다
.
파워포인트의 경우, 무스타파 술레이만 MS AI 책임자는 MS의 이미지 모델이 GPT-Image-2와 비교해 비용을 84%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원드라이브(OneDrive)에서는 저장율을 26% 높이고 지연 시간을 약 25% 줄였습니다 .
이는 오픈AI와의 완전한 결별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MS는 여전히 오픈AI의 주요 클라우드 파트너이며, 2026년 4월에 파트너십 계약을 수정하여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움직임은 **전략적 헤지(hedge)**에 가깝습니다. 즉, 자체 AI 역량을 구축하는 동시에 Azure에서 경쟁사의 모델도 계속 판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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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픈AI와 앤트로픽의 모델이 여전히 코파일럿 트래픽의 대부분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MAI 모델로의 전환은 아직까지는 점진적이며, 비용 절감 효과가 가장 큰 고빈도·저복잡성 작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