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시기는 다소 늦어졌습니다. 원래 2026년 말로 예상되었지만, 메모리 칩 수급난과 가격 인상으로 인해 2027년 초로 밀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맥북 울트라는 14형과 16형(코드명 K114 및 K116)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며, 삼성 디스플레이가 공급하는 탠덤 OLED 패널이 사용됩니다 .
M1 세대 이후 처음으로, 애플은 기본 M6 칩만 2026년 말 엔트리 레벨 Mac용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M6 Pro, M6 Max 및 M6 Ultra는 완전히 취소되었습니다 .
대신, 애플은 M7 패밀리 출시를 앞당깁니다. 거먼의 보도에 따르면, M7 세대는 대규모 뉴럴 프로세싱 및 온디바이스(On-Device) AI 업그레이드를 위해 설계되었으며, 2027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 M7 Pro와 M7 Max는 2027년 말, M7 Ultra 맥 스튜디오는 2028년으로 계획되었습니다 . 이유에 대해 거먼은 애플이 원래 계획했던 기술, 특히 온디바이스 AI에 초점을 맞춘 기술을 '앞당기기(fast-track)'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M7은 M6보다 약 20% 더 나은 메모리 대역폭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1세대 맥북 네오는 2026년 3월에 599,000원(약 59만 9천 원, 미국 기준 $599)에 출시되어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애플은 이를 "가장 저렴한 노트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A18 Pro 칩과 8GB RAM을 탑재했습니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애플이 2세대 맥북 네오에 A19 Pro 칩(아이폰 17 Pro 탑재)과 12GB RAM을 탑재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이는 분석가 밍치궈(Ming-Chi Kuo)와 Culpium 뉴스레터의 예측과도 일치합니다 . 출시 시기는 2027년 상반기로 예상되며, 구체적인 달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애플은 아직 공식 발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M5 Max 및 M5 Ultra 칩을 탑재한 맥 스튜디오 리프레시 모델이 2026년 하반기, 특히 2026년 10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M5 Ultra 맥 스튜디오는 원래 2026년 중반으로 예상되었으나, 글로벌 DRAM 공급 부족으로 인해 연기되었습니다 . 그 다음 맥 스튜디오 리프레시는 2028년에 M7 Ultra 칩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
iMac 및 Mac mini의 경우, 애플의 일반적인 리프레시 주기를 고려하면 2026년 말에 업데이트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 글에서 인용한 소스들에서는 이들 모델에 대한 거먼의 독립적이고 직접적인 보고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은 가능성 있는 추측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ProMotion 120Hz 및 HDR을 지원하는 신형 스튜디오 디스플레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거먼이나 다른 유명 소식통이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보도한 내용을 찾을 수 없었으며, 현재로서는 추측에 불과합니다.
| 제품 / 계획 | 증거 수준 | 주요 출처 |
|---|---|---|
| OLED 터치스크린 맥북 울트라 (M5 Pro/Max, 다이내믹 아일랜드, 2026말~2027초) | 강력 — 다수의 거먼 기반 보도; 다이내믹 아일랜드는 2차 루머 | 블룸버그 , 맥루머즈 , 애플인사이더 |
| M6 Pro/Max/Ultra 생략, M7 패밀리 조기 출시 (2027년 상반기) | 강력 — 블룸버그 거먼 직접 보도 | 블룸버그 , 톰스 하드웨어 , 맥루머즈 |
| 맥북 네오 2세대 (A19 Pro, 12GB RAM, 2027년 상반기) | 강력 — 거먼 및 다수 분석가 보고 | 맥루머즈 , 애플 보도자료 |
| M5 울트라 맥 스튜디오 (2026년 10월) | 강력 — 거먼 및 다수 후속 보도 | 맥월드 , 애플인사이더 , 9to5Mac |
| iMac & Mac mini 리프레시 (2026년 말) | 가능성 있음, 본 검색 결과에서는 직접적 소스 없음 | 거먼의 독립 보고서 미발견 |
| ProMotion 120Hz & HDR 신형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 확인되지 않음 / 추측 | 신뢰할 수 있는 소스 없음 |
OLED 맥북 울트라, M6/M7 칩 로드맵 변경, 맥북 네오 후속 모델, M5 울트라 맥 스튜디오와 같은 핵심 주장들은 애플의 공급망 및 로드맵에 대해 가장 정확한 기자인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의해 잘 뒷받침됩니다. iMac/Mac mini의 리프레시 시기는 가능성이 있지만 본 문서에서는 직접적인 소스가 없으며,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관련 주장은 현재 검색 결과에서 증거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