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기는 '어벤져스: 시크릿 워즈'가 MCU를 '리셋'할 것이라고 명시적으로 밝혔습니다 . 그는 '리부트'라는 단어를 의도적으로 피하며, 2015년 코믹스 '시크릿 워즈'가 얼티밋 유니버스를 메인 마블 코믹스 연속성에 통합하면서도 모든 것을 지우지 않았던 것과 같은 '소프트 리셋'으로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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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셋은 MCU가 멀티버스 사가에서 벗어나 새로운 상태(Status Quo)를 구축할 수 있게 해줍니다 . 파이기는 이것을 완전한 서사적 삭제가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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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은 명확합니다: '시크릿 워즈'는 멀티버스 사가를 끝내는 소프트 리셋 역할을 하며, 주요 레거시 히어로를 리캐스팅하고, 완전히 새롭게 캐스팅된 팀으로 구성된 새로운 엑스맨 영화의 무대를 마련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