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 My FanCam은 갤럭시 AI 기반의 신규 기능으로, 사용자가 이미 녹화 완료된 영상에서 특정 피사체를 탭하면 AI가 해당 피사체를 영상 전체에서 자동 추적·중앙에 배치한 재구성(reframed) 클립을 생성해준다 . 갤럭시 S25+의 One UI 9 내부 빌드에서 처음 발견됐다 .
기존 '오토 트랙(Auto Track)'과의 차이점: 삼성 카메라 앱에 이미 있는 '오토 프레이밍(Auto Framing)'/'오토 트랙'과의 가장 큰 차이는 작동 시점이다.
이로 인해 사용자는 촬영 전에 피사체를 미리 지정할 필요가 없어졌다. 넓은 화각으로 일반적인 영상을 찍고 나중에 원하는 피사체를 선택해 다이내믹하게 재구성할 수 있어, 후반 편집의 창의성과 자유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
모든 정보는 X(트위터)에 공유된 단일 초기 내부 테스트 빌드를 안드로이드 오소리티 등이 보도한 내용에 기반한다 . 실제 공개 버전에서는 기능이 변경, 명칭 변경, 혹은 삭제될 수 있다. 삼성은 현재까지 이들 기능 추가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