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표 | 잠정 2분기 실적 | 애널리스트 전망치 | 차이 |
|---|---|---|---|
| 매출 | 172억 달러 | 178억 6,000만 달러 (LSEG) / 179억 달러 (FactSet) | 예상치 하회; 전년 동기 대비 1% 성장에 그침 |
| 조정 주당순이익(EPS) | 2.93달러 | 3.01~3.02달러 | 예상치 하회 |
| 인프라 부문 매출 |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 | 보합 또는 소폭 성장 예상 | 급격한 수축 |
7월 14일 공개된 투자자 서한에서 크리슈나 CEO는 "이번 분기에 우리는 실패했습니다(This quarter we faltered)" 라고 인정했습니다 . 그는 두 가지 주요 원인을 제시했습니다.
인프라 부문이 가장 큰 타격을 입었으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감소했습니다 . 이 부문은 IBM의 메인프레임과 전통적인 하드웨어 비즈니스를 포함하며, 수익성은 높지만 AI 기반 현대화에 취약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컨설팅과 소프트웨어 부문도 고객들이 대형 트랜스포메이션 딜을 중단하고 AI 인프라 구매를 우선시하면서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
7월 14일 폭락 직후 새로운 애널리스트 등급 하향이나 주주 소송이 직접 보고되지는 않았지만, 그 이전 수개월 동안 IBM은 이미 애널리스트와 법적 위험에 크게 노출되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