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CrashStealer는 Jamf Threat Labs가 2026년 7월 초 발견한 C++ 기반 macOS 인포스틸러로, 같은 달 13~14일에 공식 분석 보고서가 공개됐다 . 이 악성코드는 애플의 정식 크래시 리포트 시스템으로 위장해 CrashReporter.app라는 이름의 바이너리를 사용하며, 아이콘과 메타데이터까지 복제해 일반 사용자가 의심하기 어렵게 설계됐다 .
게이트키퍼 우회: 공증 받은 드로퍼 사용. 감염 과정은 Werkbit이라는 1단계 앱으로 시작된다. 이 앱은 애플의 공증(notarization)을 받은 서명된 앱으로, 'Emil Grigorov'와 연결된 유효한 개발자 ID를 갖고 있다 . 애플의 공증 서비스가 승인했기 때문에 게이트키퍼는 이 앱을 신뢰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미확인 개발자' 경고를 띄우지 않는다 . 사용자가 Werkbit을 다운로드해 실행하면, 스크립트가 백그라운드에서 실제 CrashStealer 페이로드를 다운로드하는 방식이다 .
노리는 데이터. CrashStealer는 시스템 전반에서 광범위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핵심 기술.
~/Library/Caches/com.apple.crashreporter/에 저장한다. 또한 com.apple.crashreporter.helper라는 이름의 LaunchAgent를 생성해 재부팅 후에도 자동 실행되도록 한다 .애플의 대응. Jamf가 신고한 후, 애플은 Werkbit의 서명 인증서를 취소했다 .
정체. PamStealer는 Jamf가 2026년 7월 2일에 공개한 러스트(Rust) 기반의 2단계 macOS 인포스틸러다 . 이름은 애플의 PAM(Pluggable Authentication Modules) API를 독특한 방식으로 사용해 훔친 비밀번호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데서 유래했다 .
유포 및 게이트키퍼 우회. PamStealer는 유명 클립보드 관리 앱인 Maccy를 사칭한 오타 스쿼팅(typosquatting) 도메인(예: maccyapp[.]com)을 통해 유포된다 . 공격은 macOS 스크립트 편집기(Script Editor)의 알려졌지만 아직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을 이용해 게이트키퍼를 우회한다:
.scpt 애플스크립트 파일이 들어있다 .com.apple.quarantine 보호가 우회돼 아무 경고도 표시되지 않는다 .노리는 데이터. 2단계 러스트 페이로드는 다음을 탈취한다:
핵심 기술 — PAM 기반 비밀번호 검증. 이것이 PamStealer의 가장 큰 특징이다:
pam_start, pam_authenticate)를 호출해 입력된 비밀번호를 시스템의 실제 인증 과정에 대입해 검증한다 .무기화된 공증 제도. CrashStealer 사례는 공격자들이 애플의 공증 서비스에 악성 앱을 성공적으로 제출해 게이트키퍼를 통과하는 서명을 획득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애플의 인증서 철회는 사후 대응 방식이므로, 악성코드는 인증서가 취소되기 전까지 며칠 또는 몇 주간 유포될 수 있다. 이는 MacSync나 Odyssey Stealer 계열 악성코드가 유효한 애플 개발자 서명을 악용했던 이전 패턴과 일치한다 .
스크립트 편집기의 맹점. PamStealer와 최근 증가하는 macOS 위협들은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앱을 통해 애플스크립트를 실행하면 게이트키퍼가 완전히 우회된다는 점을 악용한다. Jamf는 이 문제가 이미 알려졌음에도 아직 패치되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
발전하는 macOS 인포스틸러 기술. CrashStealer의 AES-GCM 암호화와 PamStealer의 PAM API 검증 방식은 공격자들이 값싼 기성 악성코드에 의존하지 않고 정교하고 은밀한 맞춤형 도구를 개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마이크로소프트도 2026년 2월 보고서에서 macOS, 파이썬, 크로스플랫폼 인포스틸러들이 'ClickFix' 사회공학적 유인책을 사용해 브라우저 비밀번호와 암호화폐 지갑, 클라우드 자격 증명을 탈취하는 광범위한 트렌드를 확인한 바 있다 .
기기 내 비밀번호 검증의 새로운 신뢰성 향상. 무차별적으로 자격 증명을 수집하거나 추측하는 대신, 두 스틸러 모두 탈취 전에 비밀번호가 유효한지 확인한다. 이는 공격자의 성공률을 높이고 잘못된 로그인 시도로 인한 탐지 가능성을 줄여준다 . 이는 일반적인 인포스틸러가 단순히 입력값을 캡처하거나 dscl 같은 명령어 호출에 의존해 종종 실패하거나 경보를 유발하던 것과 비교해 큰 발전이다 .
정체. CrashStealer는 Jamf Threat Labs가 2026년 7월 초 발견한 C++ 기반 macOS 인포스틸러로, 같은 달 13~14일에 공식 분석 보고서가 공개됐다 . 이 악성코드는 애플의 정식 크래시 리포트 시스템으로 위장해 CrashReporter.app라는 이름의 바이너리를 사용하며, 아이콘과 메타데이터까지 복제해 일반 사용자가 의심하기 어렵게 설계됐다 .
게이트키퍼 우회: 공증 받은 드로퍼 사용. 감염 과정은 Werkbit이라는 1단계 앱으로 시작된다. 이 앱은 애플의 공증(notarization)을 받은 서명된 앱으로, 'Emil Grigorov'와 연결된 유효한 개발자 ID를 갖고 있다 . 애플의 공증 서비스가 승인했기 때문에 게이트키퍼는 이 앱을 신뢰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미확인 개발자' 경고를 띄우지 않는다 . 사용자가 Werkbit을 다운로드해 실행하면, 스크립트가 백그라운드에서 실제 CrashStealer 페이로드를 다운로드하는 방식이다 .
노리는 데이터. CrashStealer는 시스템 전반에서 광범위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핵심 기술.
~/Library/Caches/com.apple.crashreporter/에 저장한다. 또한 com.apple.crashreporter.helper라는 이름의 LaunchAgent를 생성해 재부팅 후에도 자동 실행되도록 한다 .애플의 대응. Jamf가 신고한 후, 애플은 Werkbit의 서명 인증서를 취소했다 .
정체. PamStealer는 Jamf가 2026년 7월 2일에 공개한 러스트(Rust) 기반의 2단계 macOS 인포스틸러다 . 이름은 애플의 PAM(Pluggable Authentication Modules) API를 독특한 방식으로 사용해 훔친 비밀번호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데서 유래했다 .
유포 및 게이트키퍼 우회. PamStealer는 유명 클립보드 관리 앱인 Maccy를 사칭한 오타 스쿼팅(typosquatting) 도메인(예: maccyapp[.]com)을 통해 유포된다 . 공격은 macOS 스크립트 편집기(Script Editor)의 알려졌지만 아직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을 이용해 게이트키퍼를 우회한다:
.scpt 애플스크립트 파일이 들어있다 .com.apple.quarantine 보호가 우회돼 아무 경고도 표시되지 않는다 .노리는 데이터. 2단계 러스트 페이로드는 다음을 탈취한다:
핵심 기술 — PAM 기반 비밀번호 검증. 이것이 PamStealer의 가장 큰 특징이다:
pam_start, pam_authenticate)를 호출해 입력된 비밀번호를 시스템의 실제 인증 과정에 대입해 검증한다 .무기화된 공증 제도. CrashStealer 사례는 공격자들이 애플의 공증 서비스에 악성 앱을 성공적으로 제출해 게이트키퍼를 통과하는 서명을 획득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애플의 인증서 철회는 사후 대응 방식이므로, 악성코드는 인증서가 취소되기 전까지 며칠 또는 몇 주간 유포될 수 있다. 이는 MacSync나 Odyssey Stealer 계열 악성코드가 유효한 애플 개발자 서명을 악용했던 이전 패턴과 일치한다 .
스크립트 편집기의 맹점. PamStealer와 최근 증가하는 macOS 위협들은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앱을 통해 애플스크립트를 실행하면 게이트키퍼가 완전히 우회된다는 점을 악용한다. Jamf는 이 문제가 이미 알려졌음에도 아직 패치되지 않았다고 지적한다 .
발전하는 macOS 인포스틸러 기술. CrashStealer의 AES-GCM 암호화와 PamStealer의 PAM API 검증 방식은 공격자들이 값싼 기성 악성코드에 의존하지 않고 정교하고 은밀한 맞춤형 도구를 개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마이크로소프트도 2026년 2월 보고서에서 macOS, 파이썬, 크로스플랫폼 인포스틸러들이 'ClickFix' 사회공학적 유인책을 사용해 브라우저 비밀번호와 암호화폐 지갑, 클라우드 자격 증명을 탈취하는 광범위한 트렌드를 확인한 바 있다 .
기기 내 비밀번호 검증의 새로운 신뢰성 향상. 무차별적으로 자격 증명을 수집하거나 추측하는 대신, 두 스틸러 모두 탈취 전에 비밀번호가 유효한지 확인한다. 이는 공격자의 성공률을 높이고 잘못된 로그인 시도로 인한 탐지 가능성을 줄여준다 . 이는 일반적인 인포스틸러가 단순히 입력값을 캡처하거나 dscl 같은 명령어 호출에 의존해 종종 실패하거나 경보를 유발하던 것과 비교해 큰 발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