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토믹의 핵심 주장은 암호 해독에 필요한 양자 연산이 기존에 믿어졌던 것보다 훨씬 적은 수의 큐비트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캘텍의 보도 자료와 함께 arXiv에 게재된 창립 연구 논문(arXiv:2603.28627)은 혁신적이고 초고효율의 양자 오류 정정 아키텍처를 통해, 쇼어 알고리즘을 약 1만 개의 재구성 가능한 원자 큐비트만으로 실행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이미 기존의 중성 원자 실험에서 오류 정정 임계값 아래의 범용 내결함성 연산, 수백 개의 큐비트 배열 연산, 6,100개가 넘는 큐비트 트래핑 배열이 시연된 바 있습니다. 연구진은 현재의 엔지니어링 지식만으로도 1만 개 큐비트로의 확장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
오라토믹은 목표를 명확히 밝힙니다: "실용 규모 양자컴퓨터는 손에 닿을 곳에 있으며, 전력 질주가 시작되었다" . 이 회사는 재구성 가능한 큐비트 연결성(광 핀셋(optical tweezers)과 원자 배열 활용)을 갖춘 중성 원자 플랫폼과 고효율 오류 정정 기술을 결합하여 상업적 규모의 내결함성 작동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회사의 목표는 단순합니다: "내결함성 양자컴퓨터를 구축하는 것. 중간 단계 제품이나 상용 시스템은 추구하지 않는다"
.
오라토믹은 또한 2026년 4월, 모나크 퀀텀(Monarch Quantum)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 파트너십은 광자 시스템(photonic systems)을 중성 원자 아키텍처와 통합하여 수만 개의 물리적 큐비트와 수천 개의 논리적 큐비트를 갖춘 시스템을 목표로 합니다 .
오라토믹은 자금력과 학문적 기반을 모두 갖춘 중성 원자 양자 스타트업입니다. 이 회사는 오류 정정 코드와 하드웨어 효율적 아키텍처의 발전 덕분에 유용한 내결함성 양자컴퓨터의 필요 큐비트 수가 기존 추정치보다 약 1만 개로 훨씬 낮다고 주장합니다. 3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A와 최고 수준의 투자자 그룹은 이 회사의 주장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보여줍니다. 오라토믹은 미국 최고의 중성 원자 연구 그룹 출신 팀과 함께 2030년까지 실용 규모의 내결함성 기계를 선보이기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