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AI 랠리를 '대규모 중독(mass addiction)'이라고 표현하며, 과거 버블과 유사한 움직임이라고 분석했습니다. FF 7월 초, 그는 팀 버튼 감독의 영화 배트맨에 나오는 조커의 대사인 "끝이 다가왔어. 창백한 달빛 아래 악마와 춤추는 중이야(The end is nigh. Dancing with the devil in the pale moon light)"라는 글과 함께 AI 칩 주식과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기업들의 주가 간 격차가 벌어지고 있는 차트를 공유했습니다. FSN
그의 경고에 신뢰성을 더한 요소들:
버리가 공개한 공매도 포지션은 AI 및 반도체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있습니다.
| 티커(Ticker) | 종목명 | 공매도 진입 가격 / 세부 사항 |
|---|---|---|
| NVDA | 엔비디아(Nvidia) | 공매도 포지션 공개 CF |
| TSLA | 테슬라(Tesla) | 약 416.22달러에 공매도 T |
| CAT | 캐터필러(Caterpillar) | 약 1,060.98달러에 공매도 M |
| AMAT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 | 공매도 포지션 공개 CF |
| MU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 약 1,051.87달러에 공매도 F |
| SOXX | 아이셰어즈 반도체 ETF(iShares Semiconductor ETF) | 공매도 포지션 공개 F |
7월 7일 화요일, 글로벌 기술주와 반도체 주식의 매도세가 직접적으로 발생했으며, 이는 버리가 경고해온 주제를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FK2 이 매도세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보고되었지만, 핵심은 AI 주도 성장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가 너무 극단적이어서 사상 최고의 실적조차도 그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공통된 흐름입니다.
7월 7일 매도세의 주요 사건:
버리의 핵심 주장은 AI와 연결된 반도체 주식이 최종 수요의 지속성 대비 위험할 정도로 과도하게 상승했다는 것이었습니다. CFF 7월 화요일의 매도세는 바로 이러한 우려가 시장에 반영된 것입니다. 즉, 삼성전자의 호실적조차도 반도체 주가를 지탱하기에 충분하지 않았던 이유는 투자자들이 AI 투자 붐이 같은 속도로 계속될 수 있을지 의문을 품었기 때문입니다. FK2
로이터 통신이 요약했듯이, 글로벌 주식은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기술주가 하락하면서 떨어졌으며, 투자자들은 "AI 주도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해 계속 우려"하고 있었습니다. F 이번 매도세는 시장이 AI 주도 성장에 대한 기대치를 너무 높게 설정하여, 분기 순이익이 19배 급증한 것조차 실망스러운 결과로 받아들여졌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는 바로 버리가 경고해온 밸류에이션 스트레치(valuation stretch) 현상입니다.